자기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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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목적을 위하여 자신의 목숨, 재산, 명예, 이익 따위를 바치거나 버리는 것을 “희생”이라고 한다. 무엇보다도 다른 사람을 위하여 자신의 생명을 내어놓는 일은 매우 깊은 헌신과 사랑의 표현이다. 때문에 자기희생을 통해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한 사람을 세상은 “의인”이라고 부른다. 본래 “희생”은 하나님께 감사를 표현하고, 자기 죄를 인정하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한 표시로 하나님께 바친 제물을 의미한다. 아벨로부터 시작하여 사람들은 하나님께 희생제물을 바쳤다. 모세에 이르러서는 희생제물을 바치는 것이 율법으로 규정되었다. 그러나 이 율법은 침례인 요한까지만 적용되는 한시적인 것이었고(눅 16:16) 죄를 덮어 줄 수는 있었지만 완전히 깨끗하게 제거할 수는 없었다. 그렇기에 죄 없으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사랑하시어 우리를 위해 자신의 생명을 하나님 앞에 향기로운 냄새를 내는 제물과 희생으로 드리셨을 때(엡 5:2) 비로소 동물의 희생제물이 필요치 않게 되었다. 우리는 주님의 생명으로 인하여 구원받게 된 것이다(롬 5:10). 어떤 사람이 자기희생으로 타인의 생명을 구하여 “의인”의 칭호를 받을지라도 그가 예수님을 구주로 믿지 않는다면 그는 결단코 지옥을 피할 수 없는 “죄인”일 뿐이다. 성경은 『의인은 없나니 없도다, 한 사람도 없도다.』(롬 3:10)라고 말씀하신다. 오직 죄 없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온전한 희생”만이 지옥으로부터 죄인을 구원할 수 있으며, 십자가의 보혈을 통해 화평을 이루고 하나님과 죄인을 화해케 할 수 있다. 이 복음을 믿고 구원받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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