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완고함에는 치료약이 없다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75 조회
- 목록
본문
요단 강의 물줄기를 끊으신 하나님의 위대한 역사로 인해 카나안 땅의 모든 거민들은 “공포”에 사로잡혔다. 겁에 질린 나머지 사기가 완전히 꺾이고 말았던 것이다. 이쯤 되면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에게 투항할 법도 했지만 그들은 결코 무기를 버리고 항복하지 않았다. 이것이 바로 완고한 죄인들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그들은 인간이 반드시 죽는다는 것을 알고 있고 죽음이 무섭다는 것을 안다. “죽은 뒤에 지옥에 가면 어떻게 하지?” 하면서 지옥을 두려워하기도 한다. 가족이나 친척 또는 친한 친구들이 예기치 못한 사고나 재앙으로 죽는 것을 보면 불안해하면서 떨기도 하고, 메르스, 사스, 신종 코로나 같은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죽을까봐 심히 겁을 내기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하나님께 백기를 들고 투항하지 않으며, 회개하지도 그리스도의 십자가 앞으로 나아오지도 않는다. 완고한 마음과 굳은 목으로 계속해서 하나님을 대적하다가 결국 지옥에 던져지고 마는 것이다. 우리는 왜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았는가? 간단히 말해서 죽음과 심판이 두려웠기 때문이다. 지옥에 가는 것이 무서웠기 때문이다. 영원한 불못에서 영원히 고통받고 싶지 않아서 예수님을 믿은 것이다. 이처럼 죽음, 심판, 지옥에 대해 두려움을 느꼈다면, 그 문제를 해결해 주신 예수 그리스도께로 나아와야 하는 것이 정상이다. 그러나 완고한 죄인들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 인간의 “완고함”은 그 사람을 끝까지 파멸로 치닫게 함으로써 지옥에 던져 버릴 만큼 어떠한 “치료약”도 없는 것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