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의 길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44 조회
- 목록
본문
“의의 길”은 “깨끗한 길”이고 “거룩한 길”이다. 갈보리 십자가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흘리신 “피의 길”로서, 죄인들이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인데, 성경은 그 길을 가리켜 “예수 그리스도”라고 말씀한다.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사람이 아무도 없느니라』(요 14:6). 그래서 “의의 길”에는 “진리와 생명”이 있다. 하나님께서는 “의로운 자들”을 위해 “공의의 길들”을 지키시며, “그분의 의로운 성도들이 걸어가는 길”을 보존하신다(잠 2:7,8). 특히 우리 모든 성도들을 “의의 길”과 “공의의 길” 한가운데로 인도하신다. 초림 당시 “침례인 요한”이 의의 길로 왔으나, 백성들은 그를 믿지 않았고, 오히려 당대 죄인들로 취급받았던 세리들과 창녀들이 그를 믿고 회개했다. 한편 “의의 길”은 “옳은 길”이고, “진리의 길”이다. “참된 길”이며 “정직한 길”이자 “의로운 길”이다. “성경대로 믿고 살아가는 길”로서 죄와 거짓 교리로부터 온전히 분리하며 살아가는 “성별의 길”이고, 어떤 형태로든 “타협하지 않는 길”이다. 설교자 “헤브너”는 “세상과 더불어 믿음을 타협하는 일은 하나님을 모독하는 일임을 알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의의 길”은 언제나 우리를 “올바른 목적지”로 이끌어 준다. 또한 옳은 일을 행할 때는 항상 희생이 따른다. 언제나 ‘무엇이 성경적으로 옳은 것이고, 무엇이 성경적으로 의로운 길인가?’만 생각하고 그에 따라 의롭게 판단하고 의롭게 행동하라! 그렇게 하면 “의의 길”을 계속 걸어갈 수 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