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힘을 낳는 좋은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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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십을 넘긴 나이에도 “미국 무용계의 여왕”이라 불리는 세계적인 현대 무용가 겸 안무가인 트와일라 타프(Twyla Tharp)에게, 한 기자가 ‘정상에 오른 비결이 무엇인지’를 물었다. “아침 5시 반에 택시 문을 여는 순간입니다. 저라고 왜 더 자고 싶지 않겠어요? 손 하나 들 수 없을 정도로 몸이 무거워 다시 잠들고 싶었던 아침도 수두룩하지요. 하지만 그때가 되면 난 무조건 일어나서 택시를 타요. 택시가 나를 체육관에 데려다 줄 테고, 어쩔 수 없이 저는 몸을 움직여야 한답니다.” 이런 식으로 그녀는 50년 이상을 하루도 빠짐없이 “똑같은 시간”에 “똑같은 택시 회사 차”를 타고, 헬스클럽에 가서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하며 훈련을 지속해 왔다. 작아 보이지만 끊임없이 지속해 왔던 습관, 곧 “택시 문을 열었던 바로 그 순간”이 연습을 게을리하고 싶은 온갖 변명과 이유로부터 그녀를 벗어나게 한 위대한 힘이 되었던 것이다. 다니엘은 생명이 위협받는 상황 속에서도 하루에 세 번씩 무릎 꿇고 기도하며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었는데, 이것이 그가 “전에부터 지속해 왔던 좋은 습관”이었기 때문이다(단 6:10). 바울 역시 어떤 상황에서도 성경으로 진리의 말씀을 증거하는 좋은 습관을 지니고 있었다(행 17:2). 성경은 우리에게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훈련하라.』(딤전 4:7)고 말씀한다. 때때로 주님을 향한 열정에 한계가 오고 위기의 상황이 닥쳐 낙심의 순간이 몰려올 때, 이러한 위대한 습관은 다시금 주님께 밀착하고 분발할 수 있도록 만드는 위대한 힘이 될 수 있다. (P.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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