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국가의 도래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46 조회
- 목록
본문
위대한 국가는 “공의”와 “정의”로 굳게 세워진 국가이다(삼하 8:15). 영국의 최전성기를 이끌었던 빅토리아 여왕 시대에 무려 네 차례나 총리직을 역임하면서 해가 지지 않는 제국의 기틀을 만든 윌리엄 글래드스톤은 “국가의 불의는 국가를 몰락으로 이끄는 가장 정확한 길이다... 때가 늦은 정의는 실현되지 못한 정의이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 세상에서는 어떤 위대한 지도자가 등장했다 해도 공의와 정의가 완벽하게 실현되는 국가를 세울 수는 없다. 설령 만들었다 해도 그것은 결코 영속할 수 없다. 왜냐하면 참된 공의와 정의는 “하나님의 보좌의 처소”에서만 발견되기 때문이다. 또한 온 우주에서 전능하신 하나님만이 공의와 정의를 왜곡하시지 않는다. 따라서 영원히 존속할 위대한 국가는 인류가 세울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오직 주님만이 세우실 수 있다. 『그의 정부와 화평의 증가함이 다윗의 보좌와 그의 왕국 위에 바르게 세워지고, 지금부터 영원까지 공의와 정의로 그것을 굳게 세우는 데 끝이 없으리라. 만군의 주의 열성이 이것을 실행하시리라』(사 9:7). 따라서 우리는 영원히 패망하지 않을 위대한 국가,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로 굳게 세워지고 의와 화평이 영원히 숨을 쉬는 위대한 국가, 곧 만왕의 왕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영원히 다스리실 그 “위대한 국가”의 도래를 소망해야 한다. 이제 얼마 안 있으면 실패한 인류 역사의 종지부를 찍을 마지막 왕국, 곧 영원 세계로 이어질 그 위대한 국가가 도래한다는 사실을 유념하고 그날을 간절히 기다리도록 하라.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