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우상은 벙어리이다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종교 즉 “Religion”의 참 의미는 이 우주와 인간을 창조하시고 주관하시는 초인간적이고 초자연적인 능력을 가지신 창조주께 복종하고 경배하는 신념을 말한다. 성경은 그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된 책인데, 그 안에는 창조주이신 하나님(God)께서 피조물인 인간에게 앞으로 이루실 일들을 기록해 약속(Covenant)으로 내놓으셨다. 따라서 성경으로 자신의 실체를 증명해 보이실 수 있고 규명할 수 있게 하신 하나님 한 분만이 그분의 자녀들에게 경배를 받을 자격이 있으시다.


  하지만 인간이 고안해 낸 제도나 상상으로 종교를 만들어 놓고 인간이 이름 붙인 신들은 증명도 안 되며 규명도 될 수 없다. 된다 해도 최종권위가 없기에 옳지도 않다. 이슬람교의 알라(Allah)가 바로 그런 신의 하나이다. 알라는 신의 이름이 아니라 신에 대해 인간이 붙인 막연한 이름일 뿐이다. 하나님의 피조물인 인간이 그들의 손으로 흙, 돌, 나무, 은, 금으로 그들의 신을 만들어 놓고 거기에 절을 하고 갖가지 방법으로 섬기려 할 때 참 종교와는 거리가 멀 뿐이다. 그런 우상들이 위기에 처한 인간이 부르짖을 때 응답할 수 있겠는가? 참 하나님은 앞으로 있을 일들을 예언하실 수 있어야 한다. 『이후에 있을 일들을 보여 주어 우리로 너희가 신들인 것을 알게 하라. 정녕, 선을 행하거나 악을 행하라. 우리가 놀라며 그것을 함께 보리라. 보라, 너희는 아무것도 아니며 너희의 일은 헛것이라. 너희를 택한 자는 가증함이라』(사 41:23-24). 당신의 신은 온전한가?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