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의 화평을 위하여 기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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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평화는 “화평의 성읍인 예루살렘”에서 시작된다. 오늘날 “예루살렘”은 계속 분쟁 중이며, 특히 “대환란 기간”에는 『영적으로... 소돔과 이집트』(계 11:8)로 불리게 된다. 예루살렘이 화평의 성읍이라는 명성을 되찾기까지 세계 평화는 꿈도 꿀 수 없다. 재림하시는 “만왕의 왕,”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예루살렘을 위해 싸우시고 그 성읍에 화평을 주실 때에야 비로소 세상의 모든 전쟁은 종식될 것이다. 따라서 진정으로 “세계 평화”를 열망하는 사람은 “예루살렘의 화평”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하지만 국제연합은 예루살렘을 사랑하지 않는다. “반기문” 제8대 유엔 사무총장을 위시하여 역대 사무총장 어느 누구도 예루살렘을 사랑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뜻에 따라 예루살렘의 화평을 위해 기도하지 않았다. 오히려 예루살렘의 주인인 이스라엘을 대적하여 “마호메트의 종교”와 결탁했고 “모슬렘들의 권리”만 옹호해 왔다. 누가 예루살렘의 화평을 위해 기도할 자격이 있는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다리는 성도들이다. 이송오 목사는 이렇게 설교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시는 것은 하나님의 계획에 따른 것이지만, 신실한 성도들의 간절한 기도는 하나님을 감동시켜 주님의 다시 오심을 앞당길지 모른다.” 아무 소망 없이 멸망해 가는 이 세상에서 “화평의 복음”을 전하여 단 한 사람이라도 구원해 내려고 애를 쓰는 성경대로 믿는 그리스도인이야말로 예루살렘의 화평을 위해 기도할 자격이 있다. “화평의 통치자” 예수 그리스도께서 속히 오시길 간절히 기다리는 성도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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