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영적 질환 예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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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한파가 물러가고 새봄이 찾아오면서 환절기 건강관리에 신경을 써야 할 때가 되었다.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운동량이 줄고 면역력이 저하된 상태에서 큰 기온 변화와 바이러스 및 세균에 노출되는 경우가 빈번해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각종 감염병에 걸리거나 평소 몸의 약한 부분이 탈이 날 확률도 높아지게 된다. 조심해야 할 질환으로는 감기, 인플루엔자 등의 호흡기 질환과 유행성 각결막염, 수인성 감염병 등이며, 아토피 같은 피부질환과 관절질환, 심장질환들도 주의해야 한다. 이 질환들에 공통으로 해당되는 예방법은 규칙적인 운동과 영양섭취, 그리고 개인청결 유지라고 한다. 주님 오실 때가 어느 해보다도 가까워진 지금, 그리스도인도 자칫 자신의 영적 상태에 주의하지 않고 방심한다면 낭패를 당할 수 있다. 본문의 말씀은 이전에 있었던 일들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넘어지지 않도록 주의하라는 권면을 주고 계신다. 여기서 넘어진다는 것은 “잠든다”는 것과 같은 의미로, 육신적 그리스도인이 거둘 수 있는 육신의 죽음(고전 11:30)을 뜻하는 말이다. 이집트에서 나온 이스라엘 민족이 우상 숭배와 음행으로 타락하고 교만에 젖어 하나님께 불평하고 주님을 시험했을 때 그들은 모두 “넘어져” 버렸던 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교훈을 거울삼아 자신의 영적 상태를 돌아보고 “주의하여” 예방법을 실천해야 한다. 겸손한 마음으로 말씀의 물로 자신을 씻고 영적 양식을 섭취하는 한편, 경건에 이르는 훈련을 성실히 수행하여 영적 기초체력을 튼튼히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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