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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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에서 물이 없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적절한 날씨에서 가벼운 활동만 하더라도 병사 한 명당 매일 최소 2.4리터의 물이 필요하다. 훈련이나 행군 중이라면 최소 4-6리터가 필요하고, 열대 지방에서 활동한다면 12리터 이상을 마셔야 한다. 그 지역에 100명 정도가 파병된다면 하루에 1.2톤 이상의 물이 필요한 셈이다. 2리터 페트병으로 치면 600개와 맞먹는다. 하지만 식수 외에도 부상자 치료, 차량 관리, 시설 관리, 조리, 위생, 설거지 및 세탁, 심지어 화생방전 시 독을 제거할 때에도 물이 많이 쓰인다. 하지만 어디 전쟁뿐인가? 일상에서 물은 인간의 생존에 절대적이다. 본문의 사마리아 여인도 이 귀한 물을 얻고자 우물로 나온 것이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그 물보다 훨씬 더 중요한 다른 물을 제시하셨다. 이 물은 한 번만 마시면 다시 마실 필요가 없는 특이한 물로서, 바로 “영원한 생명”을 가리킨다. 여인은 어떤 회당이나 집회에 가서 이 물을 얻지 않았다. 예수님께서는 그분 자신께 구하면 주신다고 말씀하신 것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그녀에게 말씀하시기를 “만일 네가 하나님의 선물을 알고 또 마실 물을 좀 달라고 너에게 말한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라면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는 너에게 생수를 주었으리라.”고 하시니』(요 4:10). 당신은 이 생수를 구했는가? 그 영원한 생명을 얻었는가? 그렇지 않다면 당신의 죄를 대신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하나님,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께 지금 구하라(롬 10:9). 거절하시지 않고 즉시 값없이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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