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을 위해 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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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인 눈으로 보면 아무것도 아닌 일에 목숨을 거는 사람들이 있다. 예를 들어, 높은 산에 발자국을 남기려고 하는 이들이 있는데, 그들은 험한 산에 올라야만 이름이 남는 것으로 알고 죽음의 위험을 스스로 불러온다. 또 스피드를 즐기다가 죽는 이들도 있는데, ‘성능 좋은 오토바이 한 대가 팔리면 과부가 한 사람 는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속도를 즐기다가 죽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자동차 경주에서 굉음을 내며 무모한 속도전을 벌이다 죽기도 하고, 고속도로에서 매우 위협적인 추월놀이를 즐기다 죽기도 한다. 그들은 아슬아슬한 순간의 쾌락을 위해 영원을 불사르는 자들로서, 마치 제 몸 타는 줄 모르고 불을 보고 달려드는 불나방들 같다 하겠다. ‘죽으면 그만이지.’ 하는 이들은 인생이 죽는 것으로 끝나지 않음을 알아야 한다. 이 인생이 끝나면 영원을 어디에선가 보내야만 하는 것이다. 이것은 창조주께서 정하신 것이기에 아무도 변경시킬 수 없다. 현명한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말씀으로 영원을 준비하며 산다. 복음을 전하면 순간의 쾌락을 위해 구주를 거절하는 자들은, 유한한 인생을 자기 좋을 대로 보내고 지옥에서 영원을 보내기로 작정한 것과 같다. 밥 존스 시니어 목사는 “순간의 제단에 영원을 불사르지 말라.”는 명언을 남겼으니, 이는 거듭난 성도에게 매우 의미심장한 말이다. 구원받은 후 어떻게 살았는가에 따라 그가 누릴 영원한 영광의 비중이 각 성도마다 분명히 차이날 것이기 때문이다. (P.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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