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생알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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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생명과 왕국이 영원하리라 공언하고 불로초를 구하려고 수많은 사람을 각지로 보냈던 진시황이 있었듯이, 오늘날에도 의학과 과학의 도움으로 영생 계획을 세우는 사람이 있다. 발명가이자 미래과학자요, 구글의 인공지능 연구를 지휘하는 레이 커즈와일이다. 올해 만 67세인 그의 영생 계획은 3단계로 이뤄져 있는데, 영생으로 가는 1단계 실천인 “장수 식단”은 생명공학기술이 유전체를 재설계할 수 있는 2단계와 분자 나노기술이 인체 장기와 조직을 재생할 수 있는 3단계에 도달할 때까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수단이라고 한다. 이에 그는 하루에 100알이 넘는 “영생알약”을 먹으며 3단계가 실현될 20-25년 후를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이처럼 성경을 모르면 무식한 사람이 되고 만다. 죄로 인해 이 세상에 사망이 들어왔으며(롬 5:12),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다(히 9:27). 아무도 하나님의 이 엄중한 선언을 뒤집을 수 없다. 설사 의학과 과학으로 수명을 연장한다 해도 사고나 천재지변으로 한순간에 목숨을 잃을 수 있다는 생각은 왜 하지 못하는 것일까? 그는 육신적 안녕과 풍요를 추구하는 “썩는 음식”(요 6:27)에 골몰하여, 죽어서 썩어 버릴 육체를 통해 영원히 살겠다는 허황된 생각을 품고 있다. 참 하나님이시며 영원한 생명이신 주님께서는 그 같은 자들에게 “영생에 이르는 음식”을 위해 일하라고 명령하신다. 그것은 영생에 이르는 하나님의 일이며, 아버지 하나님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구원을 주시는 메시아로 “믿는” 것이다(요 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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