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행했기에 억울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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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복음을 전할 때 늘 설교하는 곳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외치고 있었다. 그런데 그날은 내 앞에 앉아 있던 노인이 고민에 빠진 듯 아주 진지한 얼굴로 땅바닥을 응시하며 듣고 있었다. 그래서 설교를 끝낸 나는 그에게 다가가 전도지를 건넸다. 그랬더니 깍듯이 인사하며 나를 반겨 주는 것이었다. 그는 나의 설교가 맞는 것 같다고 했다. 자기는 열네 살부터 교회에 다녔지만 구원의 확신이 없다고 했다. 육신의 행위라면 정말 자신 있게 살아왔는데 구원의 확신이 없어서 죽으면 지옥에 갈 테니 정말 억울하다는 생각을 해왔다고 한다. 말하는 그의 주먹에 힘이 가 있었다. 정말로 억울했던 것이다.
그는 행함은 있었어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주어진 하나님의 의는 모르고 있었다. 자신의 육신을 신뢰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교회에 다니는 행위에 의존하면 지옥에 가게 된다는 설교가 그의 양심을 파고들었던 것 같다(엡 2:8-9). 그는 기꺼이 그 자리서 육신의 의가 아닌 하나님의 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서 구원받았다(롬 3:22).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육신을 그의 무기로 삼는 사람...은 저주를 받으리라』(렘 17:5).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들의 의를 세우려 함으로써... 하나님의 의에 복종치 아니하였음이니라』(롬 10:3). 죄인이 구원받는 길은 하나님의 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뿐이다. 이 점을 믿지 않으면 썩어질 육신의 의를 신뢰하다가 지옥에 던져지게 된다.
그는 행함은 있었어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주어진 하나님의 의는 모르고 있었다. 자신의 육신을 신뢰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교회에 다니는 행위에 의존하면 지옥에 가게 된다는 설교가 그의 양심을 파고들었던 것 같다(엡 2:8-9). 그는 기꺼이 그 자리서 육신의 의가 아닌 하나님의 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서 구원받았다(롬 3:22).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육신을 그의 무기로 삼는 사람...은 저주를 받으리라』(렘 17:5).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들의 의를 세우려 함으로써... 하나님의 의에 복종치 아니하였음이니라』(롬 10:3). 죄인이 구원받는 길은 하나님의 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뿐이다. 이 점을 믿지 않으면 썩어질 육신의 의를 신뢰하다가 지옥에 던져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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