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야의 주 하나님은 어디 계시나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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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야의 주 하나님』은 “엘리야의 승천”과 더불어 이 땅에서 사라지시지 않았다. 만일 그러셨다면 그의 후임자인 “엘리사”가 어떻게 하나님의 능력으로 “요단 강”을 건널 수 있었겠는가? “엘리야의 하나님”은 “엘리사의 하나님”도 되어 주신 것이다. “아브라함의 하나님, 내 주도 되시니, 큰 능력 모든 위엄이 영원하리.”라는 찬송 가사가 있다. “아브라함의 하나님”은 “우리의 하나님”도 되신다. “엘리야의 하나님”은 “우리의 하나님”도 되신다. 그래서 우리가 『엘리야의 주 하나님은 어디 계시나이까?』라고 부르짖을 때, 하나님께서는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7천 명”을 “엘리야”에게 예비해 주셨듯이 우리에게도 예비해 주실 것이다. 또한 “엘리야”의 끈질기고 간절한 기도에 응답하셔서 3년 6개월 동안 비가 내리지 않게 하셨다가 그 이후에 큰 비를 내려 주신 것처럼, 그리고 “과부의 죽은 아들”을 살려 주신 것처럼, 우리 모든 성도로 하여금 “효과적이고 열렬한 기도”와 “역사하는 힘이 많은 기도”를 드리는 기도의 용사가 되게 하실 수 있다. 『엘리야의 주 하나님』은 “엘리야”를 기적적으로 부양해 주셨듯이, 우리도 먹이시고 매일의 필요한 모든 것들을 공급해 주실 것이다. 『엘리야의 주 하나님』은 “엘리야”를 통해 죽은 자를 살리신 것처럼, 우리를 통해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수많은 죄인을 살리실 것이고, 진리의 말씀으로 잠든 성도들을 소생시키실 것이다. 특히 “칼멜 산”에서 불로 응답하셨듯이, 오늘날에도 마귀들과 치열한 접전을 벌이는 어두운 전장에서 진리의 불빛으로 응답하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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