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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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글을 쓰다가 사무실 창밖을 내다보노라면 아파트 단지 내 유치원생들이 선생님을 따라 올망졸망 몰려다니는 것이 보인다. 멀리서 보면 어느 아이가 예쁘고 곱고 할 것 없고, 그저 고만고만한 병아리들처럼 귀엽기만 하다. 이런 아이들이 사랑스럽기는 나라마다 마찬가지인지 각기 어린이날을 제정해 아이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표현한다. 우리는 5월 5일, 일본은 5월 5일(남자)과 3월 3일(여자), 중국은 6월 1일, 브라질은 10월 12일, 미국은 5월 1일. 애들 놀 것이 넘쳐나는 미국은 1년 365일이 어린이 세상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주님은 어린이를 얼마나 사랑하셨던가! 주님은 아이를 팔로 감싸 안으셨다. 품에 안으신 것은 몸으로 하실 수 있는 애정과 사랑의 최상의 표현이었다. 아이는 주님의 따스한 가슴과 숨결을 느낄 수 있었다. 이 복된 아이처럼 주님의 심장 고동을 들으며 그분의 숨결을 쐬었던 인물을 아는가? 바로 사도 요한이다. 『그때 주의 제자 가운데 한 사람, 곧 예수께서 사랑하시던 자가 예수의 품에 기대어 있더라』(요 13:23). 성경은 유독 요한을 “예수께서 사랑하신 제자”라고 강조한다(요 20:2). 요한은 자신이 주님께 받은 만큼 많은 사랑을 자신이 기록한 성경에 옮겨 적었다. 그가 적은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이었다. 어린이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고 그들로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알게 하라. 그러면 그들도 그 사랑을 전하리라.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하는 것만큼 그들 인생에 뜻깊은 것은 없다.
주님은 어린이를 얼마나 사랑하셨던가! 주님은 아이를 팔로 감싸 안으셨다. 품에 안으신 것은 몸으로 하실 수 있는 애정과 사랑의 최상의 표현이었다. 아이는 주님의 따스한 가슴과 숨결을 느낄 수 있었다. 이 복된 아이처럼 주님의 심장 고동을 들으며 그분의 숨결을 쐬었던 인물을 아는가? 바로 사도 요한이다. 『그때 주의 제자 가운데 한 사람, 곧 예수께서 사랑하시던 자가 예수의 품에 기대어 있더라』(요 13:23). 성경은 유독 요한을 “예수께서 사랑하신 제자”라고 강조한다(요 20:2). 요한은 자신이 주님께 받은 만큼 많은 사랑을 자신이 기록한 성경에 옮겨 적었다. 그가 적은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이었다. 어린이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고 그들로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알게 하라. 그러면 그들도 그 사랑을 전하리라.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하는 것만큼 그들 인생에 뜻깊은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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