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하는 그리스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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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은 세상이나 심지어 국가와도 무관한 사람들이다. 왜냐하면 우리의 시민권은 이 땅이 아니라 하늘에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리스도인은 또한 애국자여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 현실의 발은 이 땅에 두고 있기 때문이다. 성경은 세상 자체를 위해서는 기도하지 말라 하셨지만, 동시에 이 나라와 위정자들을 위해서는 기도하라 말씀하셨다. 그 이유는 우리의 경건한 신앙생활이 박해받지 않기 위함이다. 사도 바울이 이렇게 말했을 당시 로마의 황제는 네로였다. 네로의 치하에서 그리스도인들은 극심한 박해를 받았었다. 그런 상황에서 위정자들을 위해 기도하자는 바울의 말은 얼마나 절실했겠는가?
특히 우리나라는 남북이 대치하고 있고, 북한은 끊임없이 우리의 자유를 위협한다. 공산주의는 종교를 반대하기 때문에 북한이 전쟁을 일으켜 이기기라도 한다면 우리의 신앙생활은 큰 타격을 받게 된다. 지금 북한 통치자의 사악함이 로마의 네로보다 못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것이 우리가 전쟁을 막아 달라고 기도하는 이유이다. 나라를 위하여 싸우다 숨진 장병과 순국선열들의 희생으로 세워진 이 나라가 다시금 비극 속에 빠져들지 않도록 기도하자. 동족상잔의 비극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 나가는 상황에서는 복음의 길이 막히게 된다. 그러므로 이 나라를 위해, 위정자들이 옳은 판단을 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저 북쪽 사람들이 오판하지 않도록 기도하자. 우리가 이 자유 가운데서 나태하지 않고 신실하게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특히 우리나라는 남북이 대치하고 있고, 북한은 끊임없이 우리의 자유를 위협한다. 공산주의는 종교를 반대하기 때문에 북한이 전쟁을 일으켜 이기기라도 한다면 우리의 신앙생활은 큰 타격을 받게 된다. 지금 북한 통치자의 사악함이 로마의 네로보다 못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것이 우리가 전쟁을 막아 달라고 기도하는 이유이다. 나라를 위하여 싸우다 숨진 장병과 순국선열들의 희생으로 세워진 이 나라가 다시금 비극 속에 빠져들지 않도록 기도하자. 동족상잔의 비극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 나가는 상황에서는 복음의 길이 막히게 된다. 그러므로 이 나라를 위해, 위정자들이 옳은 판단을 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저 북쪽 사람들이 오판하지 않도록 기도하자. 우리가 이 자유 가운데서 나태하지 않고 신실하게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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