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악투루스와 오리온과 플레아데스 성단과...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네가 플레아데스 성단의 아름다운 감응력을 묶을 수 있으며 오리온의 띠를 풀 수가 있느냐? 네가 열두 궁성을 그의 시기를 따라 불러낼 수 있느냐? 아니면 네가 악투루스 성단을 그의 아들들과 함께 인도할 수 있느냐?』(욥 38:31,32) 미국 하버드-스미스소니언 천체물리센터는 유럽우주기구(EAA)와 공동으로 지난해 발표했던 연구 성과에 오류가 있었다는 내용의 논문을 금년 1월 30일 국제 학술지 <Physical Review Letters>에 공개했다. 눈길을 끈 것은 우주 생성 “빅뱅”은 착오였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중력파로 추정된 파장은 우주먼지가 퍼짐 때문이란다. 그들은 과학이란 이름으로 성경의 창조설을 그 따위로 깔아뭉개며 수세기 동안 많은 학생들에게 거짓되이 빅뱅이론을 가르쳐 오염시켜 놓고서도 어떤 대안도 내놓지 않고 쓸데없는 소리를 지껄이고 있다. 성경에서 과학을 뭐라 하는가? “거짓되이 일컬어지는 비속하고 허황된 말장난”이라 했다(딤전 6:20). 인간이 태어날 때 누구나 공중권세의 통치자인 마귀의 자식으로 태어난다. 죄와 허물로 영이 죽어 있어 하나님을 알 수 없고 성경을 믿을 수 없는 하루살이 같은 존재였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죽어 지옥에서 영원히 고통받을 것을 가엽게 여기시어 하나뿐인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시어 십자가로 그들의 죄값을 대신 치르게 하셨다. 이것이 복음이다. 성경을 인정하기 싫은 자들이 교육이란 이름으로 성경을 대적하고 있다. 원숭이가 사람이 되는 것을 봤는가?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