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인이 잘되는 것 같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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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 암살 작전은 자그마치 15차례나 치러졌다. 1944년 7월 20일 “발키리” 작전을 끝으로 더 이상의 암살 작전은 없었고, 9개월 뒤 히틀러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마지막 암살 작전을 맡은 슈타 펜버그 대령의 작전팀은 무사히 폭약가방을 가지고 히틀러의 벙커 브리핑 방에 폭탄을 터뜨렸지만, 다른 장군들은 죽었어도 히틀러는 죽지 않았다고 한다. 암살 작전이 초기에 성공했더라면 제2차세계대전은 다른 양상으로 전개되었을지도 모를 일이고, 유대인 600만 명을 학살한 홀로코스트는 역사에 존재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 그러나 히틀러는 인간의 뜻대로 죽지 않았다.
지옥은 사후의 심판이며 전쟁은 이생에서의 심판이라는 말은 모든 전쟁은 하나님께서 주관하신다는 말에 대한 정확한 해석이다. 아무리 극악한 죄인이라도 하나님께서 심판의 막대기로 쓰시면 인간의 뜻대로 죽일 수 없다. 인류는 앞으로 크고 작은 지역 전쟁 말고도 세 차례의 세계대전을 치러야 한다(계 6,19,20장). 전쟁을 주도하는 도구로 쓰일 악인들은 계속 존재할 것이고, 앞으로도 소수의 이익과 야망이 다수를 전쟁으로 내모는 역사가 진행될 것이다. 악한 소수는 늘 건재한 것처럼 보일 것이다. 그러나 이 모순된 악인의 번영은 결국 의인의 승리와 영광으로 반전되어 끝날 것임을 성경은 말씀하고 있다. 『악인의 승리는 짧고 위선자의 즐거움도 잠깐뿐이라는 것이라』(욥 20:5). 『즉 악인이 멸망의 날까지 보존되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그들은 진노의 날에 불려 나가게 되리라』(욥 21:30).
지옥은 사후의 심판이며 전쟁은 이생에서의 심판이라는 말은 모든 전쟁은 하나님께서 주관하신다는 말에 대한 정확한 해석이다. 아무리 극악한 죄인이라도 하나님께서 심판의 막대기로 쓰시면 인간의 뜻대로 죽일 수 없다. 인류는 앞으로 크고 작은 지역 전쟁 말고도 세 차례의 세계대전을 치러야 한다(계 6,19,20장). 전쟁을 주도하는 도구로 쓰일 악인들은 계속 존재할 것이고, 앞으로도 소수의 이익과 야망이 다수를 전쟁으로 내모는 역사가 진행될 것이다. 악한 소수는 늘 건재한 것처럼 보일 것이다. 그러나 이 모순된 악인의 번영은 결국 의인의 승리와 영광으로 반전되어 끝날 것임을 성경은 말씀하고 있다. 『악인의 승리는 짧고 위선자의 즐거움도 잠깐뿐이라는 것이라』(욥 20:5). 『즉 악인이 멸망의 날까지 보존되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그들은 진노의 날에 불려 나가게 되리라』(욥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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