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명의 처녀와 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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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어려운 책이 아닌데도 완고함을 지닌 사람은 무지를 자청하는 사람이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도 무지하려고 고집을 부리는 사람들을 다룰 방도가 없으시다. 『그들 마음의 완고함 때문에 그들 안에 있는 무지를 통하여 하나님의 생명에서 멀리 떨어졌고 그들의 명철은 어두워졌으며』(엡 4:18). 심지어 고린도전서 14:38에서는 무지하다면 무지하게 내버려 두라 하셨다. 마태복음 25장의 열 명의 처녀에 관한 해석이 분분하다. 하지만 성경 해석은 다른 성경 구절들로 해석됨을 알아야 한다. 성경을 공부하지 않고 소위 유명(?)하다는 사람들의 뒤에 줄서면 결국은 무지하게 된다. 여기 몇 가지 성경 구절을 열거하겠다. 1. 고린도후서 11:2 『내가 너희를 한 남편에게 정혼시켰나니 이는 한 순결한 처녀로 너희를 그리스도께 바치려는 것이라.』 예수님께서 열 명의 처녀들과 결혼하시는가? 이 처녀들은 혼인식을 마치고 돌아오신 신랑을 맞으러 가는 처녀들이다. 2. 주인공은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라 “인자”(the Son of man)이시다. 인자가 쓰일 때는 주님의 지상사역 때 쓰인다. 이 처녀들은 행위로 성령(기름)을 산다. 그들은 믿음과 행위로 구원을 받은 유대인 환란 성도들이다. 3. 환란 성도들은 주님께서 공중재림하실 때 휴거되지 못하고 지상에 남아 대환란을 겪어야 한다. 즉 목베임을 당해 죽고 144,000명만 남게 된다. 대환란은 예수님을 거부한 유대인들이 받는 심판이다. 이들은 환란 끝에 휴거되어 재림하시는 예수님과 성도들에게 합류하게 된다(계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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