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과 신부의 교감(交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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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하고 나니 배우자와 함께하는 시간들이 하루 일과 중 꽤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같이 보내는 시간 속에서 많은 일들을 함께 겪고, 다양한 감정들이 얽히고설키며 이전보다 더 깊고 친밀한 교감을 나누게 된다. 배우자와의 교감은 약속이나 한듯 서로 일치하는 생각과 행동 속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나기도 한다. 지금도 그 세세한 교감들은 씨실과 날실처럼 엮여 가고 있다.
그러나 나는 누군가의 배우자이기 이전에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이다. 주님과 나의 교감은 그 어떤 교감보다도 소중하기에, 난 누구보다도 주님과 함께하는 시간을 많이 가져야 한다. 그러나 말씀과 기도의 시간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내 인생의 모든 시간, 모든 길에서 주님을 인정한다면(잠 3:6), 나를 세밀히 인도하시는 주님의 자상한 손길에 난 주님의 사랑을 더 깊이 느끼게 되고, 주님은 그런 믿음을 보시고 내게 더 깊은 사랑을 품게 되신다.
주님과의 교감이란 무엇일까? 주님은 『나의 계명들을 가지고 그것들을 지키는 사람은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니...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 사람에게 나 자신을 나타내리라.』(요 14:21)고 하셨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주님의 사랑을 믿고, 동일한 말씀으로 주님의 뜻을 깨달아 실행하며, 그 가운데 주님을 사랑하고 기뻐하고 있다면, 그 성도가 주님과 교감을 나누는 성도이다. 이것은 인간의 감정을 초월한,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신성한 사랑이며, 우리 모두가 가져야 할 가장 차원 높은 감정이다.
그러나 나는 누군가의 배우자이기 이전에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이다. 주님과 나의 교감은 그 어떤 교감보다도 소중하기에, 난 누구보다도 주님과 함께하는 시간을 많이 가져야 한다. 그러나 말씀과 기도의 시간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내 인생의 모든 시간, 모든 길에서 주님을 인정한다면(잠 3:6), 나를 세밀히 인도하시는 주님의 자상한 손길에 난 주님의 사랑을 더 깊이 느끼게 되고, 주님은 그런 믿음을 보시고 내게 더 깊은 사랑을 품게 되신다.
주님과의 교감이란 무엇일까? 주님은 『나의 계명들을 가지고 그것들을 지키는 사람은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니...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 사람에게 나 자신을 나타내리라.』(요 14:21)고 하셨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주님의 사랑을 믿고, 동일한 말씀으로 주님의 뜻을 깨달아 실행하며, 그 가운데 주님을 사랑하고 기뻐하고 있다면, 그 성도가 주님과 교감을 나누는 성도이다. 이것은 인간의 감정을 초월한,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신성한 사랑이며, 우리 모두가 가져야 할 가장 차원 높은 감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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