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순종과 거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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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은 『순종하는 자녀들』이다. 하나님께 순종하고, 진리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녀들이다. 어떤 “흑인 설교자”가 “순종의 의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이렇게 말했다. “만일 주님께서 성경을 통해 내가 돌담을 뛰어넘어야 한다고 말씀하시면, 나는 그대로 순종할 것이다. ‘뛰는 것’이 내가 할 일이고 ‘넘게 해 주시는 것’은 하나님께 속한 일이기 때문이다.” “마틴 루터”는 “나는 기적을 행하기보다 순종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그렇게 온전히 “순종한 결과”는 무엇인가? “거룩함”이다! 우리 자신을 “세상의 정욕”에 맞추지 말고 거룩하게 해야 하는 이유는, 우리를 “순종하는 자녀들”로 부르신 하나님께서 “거룩한 분”이시고, “거룩하라는 명령”이 우리에게 주어졌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은 “모든 행실,” 곧 “보고 듣고 말하고 행하는” 모든 생활 태도에 있어서 거룩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이곳 나그네 시절을 두려움 속에서』(벧전 1:17) 지내야 한다. 진정으로 하나님을 두려워하면 “죄의 유혹”은 자연스럽게 물러간다. 우리가 “죄의 자리”에 서서 “죄의 유혹”에 넘어갈 그 찰나에 “두려우신 하나님”께서 바로 그 자리에 서시어 우리를 불꽃같은 눈으로 쳐다보신다는 사실을 항상 인식해야 한다. 우리 안에 사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더 이상 죄를 짓지 말라!”라고 호통을 치시며, 우리 몸을 성전으로 삼으신 “성령 하나님”께서 “어떤 형태든지 악을 피하라!”라고 눈물로 호소하신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 자신의 “몸” 안에 거하시는 하나님을 모시고 “죄의 현장”으로 질주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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