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명연장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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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 주에 있는 세쿼이아 국립공원에는 세계에서 가장 큰 나무인 ‘제너럴 셔먼트리’(85미터, 수령 2,500년)가 있고, 두 번째로 크고 수령이 3,200년이나 된 ‘프레지던트’라 불리는 나무도 있다. 이 나무들은 지금도 여전히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한다. 한국에는 강원도 정선 두위봉의 주목나무가 1,400년이 되었다고 한다.
사람들은 수명연장을 원한다. 잘만 하면 몇 천 년을 살 수 있으니 나무처럼만 된다면 원이 없을 것이다. 2012년 평균수명이 80세였고 2040년엔 90세로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어쩌면 이것은 ‘웰빙’이라는 감초 같은 말에서 볼 수 있듯 건강에 대한 증폭된 관심과 체계적인 관리로 이루어진 결과일 수 있다. 남이 뭐라 안 해도 건강식품을 알아서 챙겨 먹고, 너도 나도 걷기다, 달리기다 운동들을 하고 있으니 좀 더 오래 살 수 있지 않겠는가? 그러나 성경은 인간의 수명에 대해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어도 그 연수의 힘은 수고와 슬픔이니, 그것이 곧 끊어지면 우리가 멀리 날아가나이다.』(시 90:10)라고 말씀한다. 노력하면 손톱만큼 더 살게 되는 것뿐이다. 사람이 나무보다 오래 살려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영생을 얻으면 된다.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산다. 모든 인간의 꿈을 주님이 이미 이뤄주셨는데 사람들은 한 눈 팔고 엉뚱한 것에 몰두하고 있다. 어차피 육신은 죽는다. 인간은 죽음 이후의 부활과 영생을 바라는 것이 옳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것만이 유일한 해결책이다.
사람들은 수명연장을 원한다. 잘만 하면 몇 천 년을 살 수 있으니 나무처럼만 된다면 원이 없을 것이다. 2012년 평균수명이 80세였고 2040년엔 90세로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어쩌면 이것은 ‘웰빙’이라는 감초 같은 말에서 볼 수 있듯 건강에 대한 증폭된 관심과 체계적인 관리로 이루어진 결과일 수 있다. 남이 뭐라 안 해도 건강식품을 알아서 챙겨 먹고, 너도 나도 걷기다, 달리기다 운동들을 하고 있으니 좀 더 오래 살 수 있지 않겠는가? 그러나 성경은 인간의 수명에 대해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어도 그 연수의 힘은 수고와 슬픔이니, 그것이 곧 끊어지면 우리가 멀리 날아가나이다.』(시 90:10)라고 말씀한다. 노력하면 손톱만큼 더 살게 되는 것뿐이다. 사람이 나무보다 오래 살려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영생을 얻으면 된다.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산다. 모든 인간의 꿈을 주님이 이미 이뤄주셨는데 사람들은 한 눈 팔고 엉뚱한 것에 몰두하고 있다. 어차피 육신은 죽는다. 인간은 죽음 이후의 부활과 영생을 바라는 것이 옳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것만이 유일한 해결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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