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 하늘의 “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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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바다들에는 색깔 이름이 있다. 첫째가 “황해”(Yellow Sea)로, 중국에서 홍수가 나면 황하(黃河)에서 많은 양의 누런 흙이 바다로 유입되어 누렇게 보이기에 붙여진 이름이다. 다음은 러시아 북쪽의 “백해”(White Sea)인데, 대부분의 지역이 얼음으로 덮여 있어 바다가 하얗게 보이기에 그렇게 불린다. 세 번째는 “흑해”(Black Sea)로, 이 바다는 깊이가 200m 정도 되는 곳에 산소가 부족한 층이 있어 그곳 박테리아가 죽으면 물색을 검게 만드는 기체가 발생해 바다가 검게 보여 그렇게 붙여졌다.
마지막으로 출애굽 사건으로 잘 알려진 “홍해”(Red Sea)이다. 아프리카 대륙과 아라비아 반도 사이에 있는 좁고 긴 바다로, 바다 속에 있는 해조 때문에 물빛깔이 붉어지는 일이 있어 “홍해”라고 불린다고 한다.
그러나 “홍해”는 이스라엘의 출애굽과 연관된 진리를 위해 “하나님께서 붙이신” 이름이다. 히브리서 9:23은 『하늘들에 있는 것들의 모형들』, 곧 성막은 짐승의 피로 깨끗게 할 필요가 있었지만 『하늘에 있는 것들 그 자체는 이것들보다 더 좋은 희생제물들로 해야 하리라.』고 말씀한다. 말하자면 구약 제사장들이 성막에 피를 뿌린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우주적인 피뿌리심”의 모형이었다. 주님이 피흘리신 온 우주적인 사건으로 인해 셋째 하늘 아래에 있는 유리 바다가 붉은 빛을 띠게 되었다(계 15:2). 출애굽 때 모세의 인도로 이스라엘이 홍해를 건넜듯이, 우리 신약 성도들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인도를 따라 이 셋째 하늘의 “홍해”를 건너 휴거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출애굽 사건으로 잘 알려진 “홍해”(Red Sea)이다. 아프리카 대륙과 아라비아 반도 사이에 있는 좁고 긴 바다로, 바다 속에 있는 해조 때문에 물빛깔이 붉어지는 일이 있어 “홍해”라고 불린다고 한다.
그러나 “홍해”는 이스라엘의 출애굽과 연관된 진리를 위해 “하나님께서 붙이신” 이름이다. 히브리서 9:23은 『하늘들에 있는 것들의 모형들』, 곧 성막은 짐승의 피로 깨끗게 할 필요가 있었지만 『하늘에 있는 것들 그 자체는 이것들보다 더 좋은 희생제물들로 해야 하리라.』고 말씀한다. 말하자면 구약 제사장들이 성막에 피를 뿌린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우주적인 피뿌리심”의 모형이었다. 주님이 피흘리신 온 우주적인 사건으로 인해 셋째 하늘 아래에 있는 유리 바다가 붉은 빛을 띠게 되었다(계 15:2). 출애굽 때 모세의 인도로 이스라엘이 홍해를 건넜듯이, 우리 신약 성도들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인도를 따라 이 셋째 하늘의 “홍해”를 건너 휴거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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