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미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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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은 “이송오 목사”가, “세상은 거대한 정신병동이고, 그 정신병동을 다스리는 자들은 정신병자들이다.”라고 말한 적이 있다. 말하자면 더욱더 미쳐 가는 “악한 현 세상”에서 미친 사람들이 미친 짓들을 계속해서 일삼고 있는 것이다. 특히 “세상에서 가장 미친 짓”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받을 수 있는 기회를 걷어차고 태양의 표면 온도보다 더 뜨거운 지옥으로 머리를 들이미는 일이다. “몸”을 떠난 어떤 죄인의 “혼”이 지옥 불 한가운데로 “쾅!” 하고 떨어졌을 때, 그 죄인이 지옥에서 직면하게 될 공포는 인간의 상상을 초월한다. 주위 사면은 온통 괴로움과 고통 속에 울부짖는 비명 소리뿐이고, 불에 타는 유황 냄새로 인해 썩은 계란 냄새와 역겨운 악취가 코를 찌른다. 그 순간 뜨거운 열기로 얼굴이 화끈 달아오르더니, “혼”에 난 모든 구멍들, 곧 “눈”과 “코,” “귀,” “입” 등에서 불길이 세차게 뿜어져 나오고, 그 “혼”은 지글지글 소리를 내며 갈라진다. 살이 타고 뼈가 부서지는 듯한 통증으로 불길 속에서 미친 듯이 몸부림치고 있을 때, 그를 더욱 미치게 만드는 것은 죽고 싶어도 죽을 수 없는 고통스런 현실이다. 그때 그는 한 가지 사실을 더 깨닫는데, 이 고통이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이라는 끔찍한 현실이다. 미국의 억만장자 “테드 터너”는 “나는 죽음 이후 지옥에 던져지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내가 속한 곳이 지옥이니까요!”라고 말했다. 이보다 더 “미친 소리”도 없다! 십자가에서 흘린 피로 구속을 완성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죄인들이 “세상에서 가장 미친 사람”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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