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을 위한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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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나먼 이국땅에 포로로 잡혀 온 “다니엘”은 이교도인 우상 숭배자 “왕”의 음식과 포도주로 인해 자신을 더럽힐 수도 있는 “인생 최대의 위기”에 직면했다. 하지만 그는 “용기”를 발휘했고, “왕의 음식으로나 왕이 마시는 포도주로 자신을 더럽히지 않겠다.”라고 담대하게 말했다. 그러자 위대하신 하나님의 “섭리적인 손길”이 나타났으니, “내시 장관의 호의와 은총”을 얻게 된 것이다. “내시 장관”은 한낱 “포로”에 불과한 다니엘의 요구를 일언지하에 거절할 수 있었다. 말하자면 하나님의 개입하심이 없이는 일어날 수 없는 “불가능한 일”이 일어난 것이다. 이렇듯 “성경적 성별”을 위해서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용기”가 필요하다. 그래서 성별을 취한 첫 번째 조건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이다. 세상과 세상 사람들을 두려워하여 온전한 성별에서 벗어나 타협하는 순간, 일은 더욱 꼬이고 모든 간증을 잃게 된다. 성별을 위해 용기를 내라! 세상의 비웃음과 따돌림을 무서워하지 말라. 오히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그 “두려움”으로 세상을 압도하라. 그러면 하나님께서 섭리적인 역사를 통해 움직이신다. 하나님께서는 성별한 성도와 함께하신다. 성별한 성도의 편에 서 계시며, 성별한 성도를 위해 위대한 역사를 이루시고 놀라운 섭리적인 손길로 인도하신다. 성별한 삶을 살면 분명한 보상이 주어지는데, 아버지 하나님과 거리낌 없는 풍성한 교제를 갖게 되고 열매가 넘쳐나며 기도 응답도 풍성해진다. 하나님의 손안에서 보장받는 인생을 살게 되고, 자신감, 담대함, 확신, 기쁨, 평안을 누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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