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의 자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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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가장 간 큰 사람이 누구일까? 하나님 앞에서 거짓말하는 사람이다. 왜 그런 사람이 나온 것인가? 하나님을 만난 적이 없기 때문이다. 복음을 믿을 수 있는 믿음만 있다면 죄인이 거듭나는 것은 무척 쉬운 일이다. 거듭남, 구원받음, 성령으로 태어남, 죄의 전가, 새 생명을 받음, 영생을 얻음, 하나님의 생명을 나눠 받음 등의 용어는 모두 한 말씀에 집약된다. 자신이 죄인인 것을 인지하고 예수님께서 내 죄(인류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피흘려 죽으셨다는 사실을 성경대로 믿으면 거듭나게 된다. 필자는 38년 동안 세상에서 살다가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 적힌 글을 보고 자신이 죄인인 것을 알고 예수님을 믿겠노라고 기도했었다. 그날 이후로 영적 갈급함을 견딜 수 없어 기독교 서점에서 파는 책들을 닥치는 대로 읽었으나 자신이 구원받았다는 용어를 6개월이 지난 뒤에야 알게 되었다. 거듭나지 않은 사람들이 거듭났다고 거짓말하면서 교회에 다니고 있다. 그들은 하나님 앞에서 거짓말을 하고 사는 간 큰 사람들이다. 그런 자들은 기회가 닿는 대로 죄를 짓고 세상을 닮아가면서도 구원받았노라고 위선을 부린다. 허나 그들이 알아야 할 한 가지는 하나님의 생명을 전가받은 사람은 변절이 없다는 점이다. 구원받은 성도는 죄짓고 자백하고 하는 삶의 반복이 아니라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들에 손을 뻗쳐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고귀한 부르심의 상을 위하여 그 푯대를 향해 좇아갈 뿐이기 때문이다(빌 3:13,14). (L.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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