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성경이 만든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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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편을 기록한 다윗은 하나님의 말씀이 만든 사람이었다. 그의 시편 119편은 말씀에 대한 그의 사랑과 다짐, 말씀을 통한 주님과의 진실한 교제가 구구절절이 흐르고 있다. 그 기록은 하나님의 말씀이 만든 사람의 “믿음의 결정체(結晶體)”였다. 성경은 하나님의 사람을 만드는 자체 기능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씀한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주어진 것으로 교리와 책망과 바로잡음과 의로 훈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이 온전하게 되며, 모든 선한 일에 철저히 구비되게 하려 함이니라』(딤후 3:16,17). 하나님의 영감으로 주어진 성경은 약 40명의 저자에 의해 기록되었는데, 그 책이 지난 인류 역사에서 만들어 낸 하나님의 사람들은 그것을 기록한 저자들의 수와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많다. 성경을 기록한 사람보다 “성경이 만든 사람”이 훨씬 많은 것이다. 구텐베르크의 인쇄기술 발명으로 사람들의 손에는 성경이 들려지게 되었고, 이로써 무디, 찰스 피니, 조지 휫필드, 요한 웨슬리, 아도니람 저드슨, 윌리엄 캐리 등 잘 알려진 인물들은 물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주님을 신실하게 섬긴 성도들을 전 세계적으로 만들어 내었던 것이다. 성경은 그 기록된 목적에 맞게 “교리와 책망과 바로잡음과 의로 훈육함으로” 지금 이 순간도 온전한 하나님의 사람들을 만들고 있다. 그런데 당신은... 당신도 하나님의 사람으로 만들어지고 있는가? 성경이 당신에게도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게 하는 책이 되게 하라. 그 “책”이 당신에게 주어진 목적은 바로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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