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역사가 주는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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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지난 3천 년의 역사를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은 하루살이 같은 인생을 살 뿐이다.”라고 했다. <원더박스>의 저자 로먼 크르즈나릭은 “역사는 누구나 의지만 있으면 마음대로 선택해서 숙고하여 교훈을 뽑아낼 수 있는 흥미진진한 인류의 유산이다.”라고 했다. 17세기 사상가 토마스 홉스도 “역사가 하는 가장 적합하고 주된 역할은 과거의 일에 대한 지식을 통해 사람들이 현재에 더욱 분별 있게 처신하고, 선견지명을 갖고 미래를 준비하도록 이끌어 주는 것이다.”라고 했다. 과거에 기록된 모든 역사는 현재를 사는 사람들에게 교훈과 유익을 가져다주는 “보물창고”인 것이다. 인간이 기록한 불완전한 역사들조차 그러하다면, 성령의 영감으로 기록된 “완전하고 무오한 역사책”의 가치와 유익은 어떠할 것인가? 성경은 과거의 역사뿐 아니라 미래의 역사(예언)까지도 다룬다는 점에서 독보적인 책이다. 소위 역사학자라는 이들이 이 “중요한 역사책”을 놓쳤다는 사실은 모순의 극치인 것이다!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된 것은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다. 성경의 교훈에 무지하거나 고의로 거절하고 외면한다면, 그는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사람이다. 성경에 기록된 역사에서 아무런 교훈도 얻지 못한다면, 그 사람은 천 년의 역사가 하루 같은 주님 앞에서 하루살이만도 못한 인생을 사는 것이다. 성경은 아직 일어나지 않은 미래의 역사를 통해서도 교훈을 얻게 하는 놀라운 책이다. 성도는 가장 위대한 역사책인 성경을 통해서 생명의 교훈을 얻어야 한다. (P.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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