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사랑하는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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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교육위원회가 조사한 흥미로운 내용이 있다. 바로 신실한 설교자 조나단 에드워드와, 그와 동시대에 같은 지역에 같은 경제력과 같은 가족수를 가지고 살았던 마커스 슐츠라는 사람을 비교한 것이다. 두 사람의 후손을 5대에 걸쳐 면밀히 추적해 본 결과, 에드워드의 후손 중에는 부통령 1명, 상원의원 4명, 대학총장 12명, 대학교수 65명, 의사 60명, 목사 100명, 군인 75명, 저술가 85명, 법조인 130명, 공무원 80명이 나왔고, 슐츠의 후손 중에는 전과자 96명, 알콜중독자 58명, 창녀 65명, 빈민 286명, 평생 막노동자 460명이 나왔다. 미 정부는 슐츠의 후손들을 위해 무려 1억 5천만 달러의 국고보조금을 지출해야 했었다.
이 둘의 차이는 무엇이었을까?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으나 가장 중요한 것은 “성경”이었다. 에드워드는 성경을 삶의 지표로 삼고 또 그렇게 자녀를 교육했으나, 슐츠는 성경에 무관심했고 자녀를 성경으로 양육하지 않았다. 즉 성경이 영적 지표가 되는 가정과 그렇지 않은 가정은 그 후손에까지 큰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이다. 성경은 죄인에게 구원의 길을 제시할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인들의 모든 삶의 지표가 되며 그들의 길을 인도한다.
가정에서 성경을 존중하라. 가정에서 성경을 사랑하라. 자녀가 성경을 사랑하게 만들어라. 자녀들의 입에서 “주님의 말씀은 내 발에 등불이요, 내 길에 빛입니다.”(시 119:105)라는 고백이 나오게 하라. 그러면 결코 당신의 자녀를 잃지 않을 것이다. (K.K.J.)
이 둘의 차이는 무엇이었을까?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으나 가장 중요한 것은 “성경”이었다. 에드워드는 성경을 삶의 지표로 삼고 또 그렇게 자녀를 교육했으나, 슐츠는 성경에 무관심했고 자녀를 성경으로 양육하지 않았다. 즉 성경이 영적 지표가 되는 가정과 그렇지 않은 가정은 그 후손에까지 큰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이다. 성경은 죄인에게 구원의 길을 제시할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인들의 모든 삶의 지표가 되며 그들의 길을 인도한다.
가정에서 성경을 존중하라. 가정에서 성경을 사랑하라. 자녀가 성경을 사랑하게 만들어라. 자녀들의 입에서 “주님의 말씀은 내 발에 등불이요, 내 길에 빛입니다.”(시 119:105)라는 고백이 나오게 하라. 그러면 결코 당신의 자녀를 잃지 않을 것이다. (K.K.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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