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역사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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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씀은 역사를 시작하시는 하나님의 위대한 선포다. 그래서 성경은 인류의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직접 쓰신 역사책이다. 성경은 인간이 발견한 여타의 과학적, 고고학적 증거들이 없어도,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하고 무오한 증거로 제시될 수 있는 유일무이한 역사책이다. 고고학연구소 소장이었던 클리포드 윌슨은 “성경은 이 세상이 소유한 어떤 역사책보다도 가장 정확한 역사적 기록이다.”라고 말했다. 고고학자 넬슨 글루엑 박사도 “성경의 기록이 고고학적 발굴을 통해 확실하게 부정된 적은 한 번도 없다. 오히려 그런 발견들은 성경이 역사적으로 정확하게 기록되었다는 사실을 입증할 뿐이다.”라고 말했다. 예일대학의 고고학자 밀러 버로우스 박사도 말하기를, “성경에 대한 자유주의 신학자들의 과도한 의심에도 불구하고 고고학적 발견들은 성경의 역사적 기록들이 신뢰할만한 것임을 더욱 강하게 보여 준다.”고 했다. 세상의 역사학자들은 처음부터 “하나님은 없다.”라는 전제 속에서 자료를 연구했기에 자주 과도한 편견을 보이는데, 이런 편견은 아무런 가치도 없는 쓰레기이다. 아이작 뉴턴도 “성경에 나오는 역사적 기록들은 세상의 어떤 역사 문서보다도 확실한 사실이며 진리이다.”라고 했다. 문제는 성경이나 하나님께 있지 않고,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의 분명한 증거들을 보면서도 믿지 않으려 하는 학자들에게 있다. 이것이 바로 성경을 거부하는 자들의 편견이요 고집이다. 하나님은 참되시나 사람은 모두 거짓말쟁이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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