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성경에 나오는 마지막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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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왈드 챔버스”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시는 것은 우리가 숨을 쉬는 것처럼 지극히 자연스럽고 당연한 일이다.”라고 했고 “D.L. 무디”는 “나는 설교할 때마다 다음번 설교를 하기 전에 주님께서 오실지 모른다는 생각에 항상 젖어 있어야 했다.”라고 말했다. “윌리엄 거널”은 “우리는 예수님께서 반드시 오신다는 사실을 확신하면서도 언제 오실지는 모르기에 옷을 벗고 촛불을 끄고 잠자리에 누운 상태에서 그날을 맞지 않도록 항상 주의해야 한다.”고 했으며 “리처드 트랜지”는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은 언제라도 이루어질 수 있다. 그 일이 일어나기에 불가능한 날이란 있을 수 없다.”라고 말했다. 그리스도인은 하늘로부터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는 사람이다. 그분이 오실 때 우리의 죽을 몸과 썩을 몸을 주님의 영광스러운 몸처럼 변모시켜 주실 것을 기다리는 사람이다. 한편 “나의 신앙생활은 그다지 좋지 못했고 주님을 위해 한 일이 별로 없어. 나는 지금 휴거될 준비가 안 되어 있어. 그래서 주님께 속히 오시라고 도저히 기도할 수 없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그런 생각은 재림에 대한 강한 열망을 질식시킨다. 또한 그런 생각은 “자기 의”를 드러내는 일종의 “더러운 걸레”다. 사실 이 땅에 오래 남아 있으면 있을수록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더 많아진다. 주님을 위해 섬기는 일보다 죄를 지을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는 “주님, 조금만 더 서둘러 주세요!”라고 기도해야 한다. 심장이 터질 것 같은 그 열망으로 간절히 기도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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