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잘못을 자백하고 서로 기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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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성경 등은 “너희 죄를 서로 고하고 병 낫기를 위해 서로 기도하라”고 고쳤다. 이 때문에 사람이 사람에게 죄를 고백하는 어처구니없는 행위를 소위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는 자들이 생겨났다. 그것이 곧 고해성사라는 것이다. 세상에 죄인 된 인간이 다른 죄인 된 인간에게 죄를 자백해서 어떻게 된다는 것인가? 인간이 다른 인간의 죄를 용서하면 용서받게 되는가? 성경 어디에 그렇게 된다고 기록되어 있는가? 땅 위에서 인간의 죄를 용서하실 수 있는 분은 하나님이시요, 또 하나님의 아들 되신 예수 그리스도 한 분뿐이시다. 『그러나 인자가 땅 위에서 죄들을 용서하는 권세를 가진 것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함이라.”』(마 9:6) 로마카톨릭 사제들은 고해실에서 신도들로부터 죄를 자백받고 있다. 이런 행위가 고해성사이다. 이 세상은 오래전부터 여러 비밀단체들이 결성되어 반성경적 행위들을 자행하면서 세계를 비밀리에 통치하고 있다. 일루미나티(Illuminati), 빌더버그 그룹(Bilderberg Group), 미국 조지 W. 부시와 존 케리 상원의원 등이 가입한 해골집단(Skull & Bones Society), 보헤미안 그로브(Bohemian Grove) 등 수도 없이 많다. 이들 비밀결사들은 가입자들에게 이런 신비종교에 가입할 때 비밀을 간직하라고 받은 명령을 지켜야 한다. 폭로할 경우 형벌이 요구되었다. 하지만 사제들은 고백하지 않았다. 고해성사 때문이다.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는 이 비밀을 지키지 않았다가 그의 장례식이 초라하게 되었다. 장례마차를 따른 것은 그의 개 한 마리뿐이었다. (L.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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