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지옥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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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와 나사로 이야기”(눅 16:19-31)는 “비유”가 아니라 “실화”다. 특히 이 실제 사건은 “생생한 지옥 현장”을 미리 “녹화된 중계 화면”으로 가감 없이 보여 준다. 어린아이, 임산부, 노약자, 심장이 약한 사람들을 위해 삭제된 장면이나 “삐” 소리 나는 신호음으로 대체된 대화 내용은 단 한 가지도 없다. 보기 불편하고 듣기 거북할까 봐 걸러 낸 내용도 전혀 없다. 그야말로 “지옥의 모습” 그대로를 생생하게 보여 주고 있으며, “지옥의 냄새”를 풍기고 “지옥의 소리”를 들려주고 “지옥의 고통”을 느끼게 해 주는 등 인간의 오감을 총체적으로 자극하는 “4D 상영 시스템”으로 현장감 있게 지옥의 실상을 전달하고 있는 것이다. 어떤 죄인의 “혼”이 지옥 불 한가운데로 떨어졌을 때, 그가 지옥에서 직면할 공포란 과연 어떤 것인가? 주위는 온통 괴로움 속에 울부짖는 “비명 소리”뿐이고, 불에 타는 유황 냄새로 썩은 계란 냄새와 역겨운 악취가 코를 찌른다. 뜨거운 열기로 화끈 달아오른 얼굴의 뚫린 구멍들, 곧 눈, 코, 귀, 입 등에서는 불길이 세차게 뿜어 나오고 그 혼은 지글지글 소리를 내며 갈라진다. 살이 타고 뼈가 부서지는 듯한 통증으로 미친 듯이 불길 속에 몸부림치며 뒹굴 때, 그를 더욱 미치게 하는 것은 죽고 싶어도 죽을 수 없다는 고통스런 현실이다. 더욱이 그 고통은 영원하다는 끔찍한 현실이 그의 마음을 짓누른다. 이 고통의 장소에 가고 싶지 않다면, 지금 바로 인류의 죄를 제거하기 위해 십자가에서 피흘려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주로 진지하게 믿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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