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사의 갈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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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지진, 산불, 홍수, 코로나 팬데믹, 전쟁, 각종 사건 사고 등, 이 땅의 모든 인간이 이 땅에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직면하는 “매일 매순간”이 “생사의 갈림길”이다. 바로 그 “생사의 갈림길”에서 어떤 사람은 하나님의 자비와 보호하심을 받고, 또 어떤 사람은 하나님께서 심판하시거나 생명의 호흡을 거두어 가신다. 중요한 점은 이 땅에서의 “생사의 갈림길”이 죽음 이후에 직면하는 “하늘나라와 지옥”이라는 “영원한 생사의 갈림길”로 이어진다는 사실이다. 지상에서 살고 죽는 것은 “하나님의 주권”에 달려 있다. 그러나 “하늘나라로 갈 것인가 지옥에 갈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은 그 사람 당사자의 결정에 달려 있다. “지상에서 살고 죽는 일”은 내가 결정할 수 없지만, “죽은 이후에 가게 될 영원한 거처를 정하는 것”은 내가 결정할 수 있는 일이다. 왜냐하면 이 땅의 “생사의 갈림길”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받은 성도는 죽은 후에 하늘나라로 가지만, 믿지 않은 죄인은 지옥의 불길로 던져지기 때문이다. “생사의 갈림길”에서 구원받은 성도는 소망을 갖지만, 구원받지 못한 죄인은 모든 소망을 잃고 좌절과 불안과 두려움 속에 영원한 형벌로 들어간다. “갈보리 십자가”를 믿음으로 통과하지 않는 한 “생사의 갈림길”에서 극적으로 살아나올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생명과 죽음 사이, 비좁은 공간에서 발견할 수 있는 유일한 “에어포켓”은 “갈보리 십자가”이다. “무서운 죽음의 공포”와 더불어 순식간에 들이닥치는 “죽음의 홍수” 속에서 유일하게 숨을 쉴 수 있는 공간은 “성령 하나님”뿐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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