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새롭게 된 새 사람을 입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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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귀의 자녀로 태어나 마귀가 지배하는 죄의 세상에서 얼마나 오래 살았는가에 따라, 갖가지 죄인들을 얼마나 많이 보았고, 스스로도 얼마나 많이 죄의 유혹을 받았는지 짐작케 한다. 세상에는 많은 법률이 있다. 국회라는 곳은 또 다른 법을 만들기 위해 존재하는 기관이다. 우리나라도 건국한 지 70년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만들어야 할 법이 마냥 나오게 되어 있다. 왜 그래야 하는가? 세상이 부패하여 죄를 짓는 자들이 늘어났기에 그것들을 규제하는 법률이 더 필요하게 된 것이다. 하지만 실행할 수 없는 법들은 차라리 없느니만 못한 것들이다.


  그리스도인이 되고 나면 세상의 법보다 훨씬 우위에 있는 하나님의 법을 준수하여 죄로부터 단절된 승리의 삶을 살아야 우리를 구속해 주시고 영생을 주신 주님을 영화롭게 할 수 있다. 『너희가 정녕 성경대로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는 왕의 법을 지키면 잘하는 것이라』(약 2:8). 그리스도인에게는 성경이 교리와 실행뿐 아니라, 과학과 철학, 또 모든 세상의 잡다한 법들과 세상 학문을 재는 최종권위(Final Authority)가 되어야 한다.


  또 새 사람은 옛 습관을 버려야 한다. 담배, 술, 노름, 마약, 약물에 중독된 경험이 있었다면 하나님의 능력으로 거기에서 벗어나야 한다. 모든 죄는 육신에서 비롯된다(갈 5:19-21). 『너희가 육신을 따라 살면 죽을 것이나 성령을 통하여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라』(롬 8:13). 그리스도인도 성령의 지배에서 벗어나면 죄를 지을 수 있음을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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