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새로 얻은 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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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멎어 죽음에까지 이르렀다가 한 심장 기증자의 기증으로 새 삶을 살게 된 “조 매튜”라는 사람의 이야기가 있다. 그는 심장 이식 후 기증자의 몫까지 합쳐 두 사람의 인생을 살기로 맹세했다고 한다. 그리고 “소파에 앉아 TV를 보는 삶은 사는 것이 아니다.”라며 자신의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왕성한 스포츠 활동으로 새롭게 주어진 삶을 최선을 다해 살고 있다고 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새 삶을 부여받은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를 내 안에 모심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담은 새 심장을 이식받아 살고 있다고 할 수 있다. 타인의 심장을 이식받아 두 사람 몫을 살기로 다짐을 했던 조 매튜와 비교했을 때, 우리의 삶은 어떠해야 하는가? 그는 두 사람 몫을 살고 있다지만, 우리는 “한 사람” 몫만 살면 된다. 우리 자신을 위해 살지 않고, 십자가에서 모진 고통을 감내하시고 우리를 지옥의 형벌에서 구원해 주신 주님만을 위해 살면 되는 것이다. 『그가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으신 것은 산 자들이 이제부터는 더 이상 자신들을 위하여 살지 않고 자기들을 위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그분을 위하여 살게 하려는 것이라』(고후 5:15).


  그러므로 주님 안에서 시작된 새로운 삶을 쓸데없는 일에 보내지 말고, 우리를 위해 죽었다가 살아나신 주님만을 위해서 살도록 하자. 조 매튜가 자신의 살아 있음을 왕성한 스포츠 활동으로 증명해 내었다면, 우리는 주님을 왕성하게 증거함으로써 우리의 살아 있음을 증명해 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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