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는 동안, 존재하는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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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의 찬송가 <영광을 주께>를 처음 편집하여 출간할 때, 찬송가에 적합한 성경 구절 하나를 선정해야 했다. 찬송가 제1장의 왼쪽 페이지에 기록할 성경 말씀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그때 기도하고 찾은 말씀이 시편 146:2이다. 그렇다면 왜 내가 살이 있는 동안 주를 찬양하고, 왜 내가 존재하는 동안 나의 하나님을 찬송해야 할까? 하나님은 우리를 창조하신 분이시며, 우리에게 호흡을 주신 분이시다. 호흡이 있는 자는 마땅히 자신의 창조주 하나님을 찬양해야 한다(시 150:6).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하신 분이시며, 우리에게 새 생명을 주신 분이시다. 영원한 죄의 형벌로부터 자유롭게 된 자는 마땅히 구원의 하나님을 찬양해야 한다(합 3:18).
또한 하나님은 우리 영과 육의 모든 필요를 채워주는 분이시다. 하나님은 우리를 보호하는 분이시며, 구속의 날까지 우리를 지키신다. 우리 하나님은 의인을 사랑하시고 악인을 미워하시며, 공의를 실행하시는 분이시다. 이 땅에서뿐만 아니라 최후의 심판에 이르기까지 옳은 것을 행하시어 모든 불만을 제거하고 의인을 만족케 해 주시는 분이시다.
우리가 이 땅에 사는 동안, 우리가 존재하는 동안 찬양하는 것은 마땅하다. 그러나 이것으로는 부족하다. 우리는 들림 받아 하늘에서, 그리고 이 땅의 천년왕국에서, 또 영원에서 하나님을 찬양할 것이다. 그런데 이 땅에서조차 우리의 찬양과 찬송이 드려지지 않는다면, 우리는 얼마나 부끄러운 인생을 사는 것인가!
또한 하나님은 우리 영과 육의 모든 필요를 채워주는 분이시다. 하나님은 우리를 보호하는 분이시며, 구속의 날까지 우리를 지키신다. 우리 하나님은 의인을 사랑하시고 악인을 미워하시며, 공의를 실행하시는 분이시다. 이 땅에서뿐만 아니라 최후의 심판에 이르기까지 옳은 것을 행하시어 모든 불만을 제거하고 의인을 만족케 해 주시는 분이시다.
우리가 이 땅에 사는 동안, 우리가 존재하는 동안 찬양하는 것은 마땅하다. 그러나 이것으로는 부족하다. 우리는 들림 받아 하늘에서, 그리고 이 땅의 천년왕국에서, 또 영원에서 하나님을 찬양할 것이다. 그런데 이 땅에서조차 우리의 찬양과 찬송이 드려지지 않는다면, 우리는 얼마나 부끄러운 인생을 사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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