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살아 있는 개가 죽은 사자보다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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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란 생명이 끝난 것을 의미한다. 독일 속담에 “죽음의 신은 부르지 않아도 온다.”고 했다. 이것은 진리이다. 살아 있는 사람은 죽을 수 있는 한 번의 기회가 있다. 이 얼마나 기대되는 말인가? 그래서 어떤 사상가는 말하기를 “산다는 것은 꿈을 꾸는 것이다. 기분 좋게 꿈을 꾸는 것이 현명하다.”고 했다. 절망하는 인간의 삶에는 어떠한 신도 살 수 없다. 절망은 유일한 참 무신론이다. 동물을 좋아하는 인구가 많아졌고 그러다보니 개를 반려동물로 키우는 인구가 1천만 명이 넘는다고 하지 않던가! 개는 주인에게 순종하는 것이 매력인데, 그래서인지 기르는 개에게 정을 주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개는 모르는 사람을 해치려는 나쁜 습성이 있다. 개로 인한 사고가 빈번하고 그로 인한 갈등으로 법정에까지 서야 하는 경우들도 있다. 개는 주인에게만 충실하고 다른 사람들을 경계의 대상으로 삼는다. 개의 이빨을 보았는가? 으르렁거리는 개는 늑대를 연상케 한다. 개를 사랑하고 개를 아끼는 개 주인은 개를 잘 다루어서 남에게 피해를 줘서는 안 된다. 맹수 같은 개를 반려견으로 키우려면 외출 시에나 집에 손님이 올 때 목줄을 매고, 큰 개는 입마개를 하고 아무 데다 배설물을 흘리지 않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주인이 개같이 보일지도 모른다. 곤충학자 파브르는 사람을 제외하곤 자살하는 생물은 없다고 했다. 사람을 물어 죽인 개는 반려견이 될 수 없다. 성남 모란시장으로 보내야 한다. 미친 사람은 정상인이 아니듯이, 미친 개 역시 반려견이 될 수 없다. 개는 개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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