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계신 분께 길을 물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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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교를 믿던 터키 사람이 호기심으로 기독교 서적을 뒤적이다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었다. 그런데 그만 스승에게 들켜서 심문을 당했다. 그는 심문하는 스승에게 이렇게 물었다. “선생님, 그럼 제 질문에 대답해 주시겠습니까?” “어떤 질문인데?” “일전에 제가 어디를 가다가 길을 잃었는데 옆을 보니 산 사람과 죽은 사람이 있었습니다. 제가 길을 물어본다면 누구에게 물어봐야겠습니까?” “당연히 산 사람에게 물어봐야지.” “그런 줄 알면서 왜 제게 죽은 사람에게 길을 물어보라고 하십니까?” “아니, 내가 언제 죽은 사람에게 길을 물어보라고 했는가?” “당신들이 믿기를 강요하는 마호메트는 이미 죽은 사람이요, 제가 믿게 된 예수님은 영원히 살아 계신 분입니다. 그런데 어찌 죽은 마호메트를 의지해야겠습니까?” 한국인들 가운데 개신교를 믿는 사람이 약 20%라는 조사 결과가 있다. 이것을 보고 “한국인 다섯 명 중 한 명 정도는 하늘나라에 가겠구나.”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교회에 다닌다고 구원받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들 가운데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것을 믿는 사람은 아예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제도권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 가운데에는 ‘죽은 예수’를 믿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말하자면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살아나지 못한 죽은 믿음의 소유자들인 것이다(골 2:12). 그들에게는 구원이 없다. 죽은 자들로부터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께 길을 물어 영생을 소유한 사람이 참된 신앙인인 것이다. (C.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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