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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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장으로 가는 길 옆을 지나는 사형수는 날마다 죽는다고 한다. 교도관에게 이끌려가다 그 길로 들어서지 않으면 오늘은 ‘그 날’이 아님을 알고 가슴을 쓸어내리지만, 길 입구에 이르기까지는 죽을 지경이라고 한다.
사형수가 사형장에 들어서면 핏기 없는 창백한 얼굴, 와들와들 떨며 끝없이 우는 얼굴, 모든 일에 초연한 얼굴 등의 모습을 보이는데, 형 집행 전 의자에 앉아 목에 올가미가 둘러지면 죽음의 공포를 잊기 위해 ‘할렐루야’를 목에 핏발이 서도록 부르짖기도 하고, ‘어머니’를 크게 간절히 부르기도 한다고 한다.
모든 인간은 ‘사형수’로 태어난다. 아담의 후손으로 죽음과 지옥의 형벌이 언도된 ‘특별 사형수’로 태어난다. 그러나 우리가 사형장으로 가는 길을 막아선 분이 계셨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시다. 주님이 우리 대신 사형틀을 지셨고, 우리 대신 죄값을 치러 주셨고, 그래서 영원한 지옥의 형벌을 면하게 해주셨다며 그것을 믿으라고 하셨다. 아, 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그 말씀을 믿은 우리는 구원을 받았다. 저 멀리 교수대를 바라보며 걷던 사형수가 발걸음을 돌려 감옥 철문을 열고 눈부신 햇살을 다시 보았다. 우리 사형수들을 사망의 족쇄에서 풀어 주시고 지옥의 형벌을 면하게 해주신 주님은, 이제부터는 옛 생활을 버리고 주님을 따르라고 말씀하신다. 그런데 다시 사형수가 되어 그렇게 하라고 하신다. 어떤 사형수인가? 주님을 위해 죽을 각오를 한 사형수, 자신 안에 사형 선고를 내린 사형수, 자기 십자가를 스스로 진 사형수다!
사형수가 사형장에 들어서면 핏기 없는 창백한 얼굴, 와들와들 떨며 끝없이 우는 얼굴, 모든 일에 초연한 얼굴 등의 모습을 보이는데, 형 집행 전 의자에 앉아 목에 올가미가 둘러지면 죽음의 공포를 잊기 위해 ‘할렐루야’를 목에 핏발이 서도록 부르짖기도 하고, ‘어머니’를 크게 간절히 부르기도 한다고 한다.
모든 인간은 ‘사형수’로 태어난다. 아담의 후손으로 죽음과 지옥의 형벌이 언도된 ‘특별 사형수’로 태어난다. 그러나 우리가 사형장으로 가는 길을 막아선 분이 계셨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시다. 주님이 우리 대신 사형틀을 지셨고, 우리 대신 죄값을 치러 주셨고, 그래서 영원한 지옥의 형벌을 면하게 해주셨다며 그것을 믿으라고 하셨다. 아, 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그 말씀을 믿은 우리는 구원을 받았다. 저 멀리 교수대를 바라보며 걷던 사형수가 발걸음을 돌려 감옥 철문을 열고 눈부신 햇살을 다시 보았다. 우리 사형수들을 사망의 족쇄에서 풀어 주시고 지옥의 형벌을 면하게 해주신 주님은, 이제부터는 옛 생활을 버리고 주님을 따르라고 말씀하신다. 그런데 다시 사형수가 되어 그렇게 하라고 하신다. 어떤 사형수인가? 주님을 위해 죽을 각오를 한 사형수, 자신 안에 사형 선고를 내린 사형수, 자기 십자가를 스스로 진 사형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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