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무엇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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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무엇이기에 하나님께서 그를 돌보실까? 어리석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속성을 모르기에 인간의 속성과 같은 수준에서 상상해 볼 수밖에 없다. 그러기에 성경을 모르는 사람이 하나님에 관하여 어떤 판단을 내리든지 그것은 옳지 못하다. 『그분 안에는 신격의 모든 충만함이 몸의 형태로 거하시나니』(골 2:9). 하나님은 한 영이시고, 영은 하나님의 숨결이기에 인간의 이성과 지혜로 인간의 수명이 다할 때까지 그분을 찾으려고 애를 써도 찾을 수가 없다. 성경을 모르는 사람은 하나님을 규명할 수 없다. 따라서 영이 거듭나지 않으면 그 사람은 하나님을 규명할 수도 없기에 하나님에 관해 말할 어떤 근거도 찾을 수 없다. 그가 설령 찾았다 해도 성경으로 근거를 제시할 수 없다면 그의 판단은 틀린 것이다. 하지만 성경을 펴면 곳곳에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 『이는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께 합당한 영광을 돌리지 아니하고 감사치도 아니하며 도리어 그들의 상상들이 허망하여지고 그들의 어리석은 마음이 어두워졌기 때문이니』(롬 1:21). 사도 바울이 그리스 아테네의 마르스 언덕에서 일단의 아테네인들과 타국인들에게 설교했었는데, 그들이 이 나라 목사들만큼 하나님의 존재와 역사에 관해 무지한 것을 알고 그들에게 이렇게 알게 해주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손이라면 사람의 기술과 고안으로 주조한 금이나 은이나 돌이 하나님의 신격과 같다고 생각지는 말아야 할 것이라』(행 17:29). 예수의 증거가 예언의 영이시기 때문이다(계 19:10b). 성경을 믿는 믿음이 없으면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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