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고생하려고 태어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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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협력기구 (OECD) 회원국 중 은퇴 연령이 가장 높은 나라는 한국으로 남성 71.1세, 여성 69.8세이다. 한국인의 평균 수명이 81.4세(2012년 기준)인 것을 감안하면 직업 없이 사는 시간은 10여 년에 불과한 셈이다. 세계에서 은퇴 연령이 가장 낮은 나라는 벨기에로 남성은 59.6세요, 여성은 58.7세라 한다. 이것은 통계상의 수치이다. 먹고살기 위해 일하다가 다치고 죽고 하는 사고는 거의 매일같이 일어난다. 어디 그뿐인가? 갖가지 병들로 고생하며 많은 사람들이 정년도 못 채우고 세상을 떠난다. 왜 사람들은 살면서 이렇게 고생해야 하는가? 우리의 조상 아담이 하나님께 불순종함으로 인해 받은 형벌 때문이다. 『내가 네게 명하여 말하기를 ‘너는 그것을 먹지 말라.’고 한 그 나무의 열매를 먹었으니, 너로 인하여 땅은 저주를 받고 너는 너의 전생애 동안 고통 중에서 그 소산을 먹으리라』(창 3:17b). 『네가 땅으로 돌아갈 때까지 네 얼굴에 땀을 흘려야 빵을 먹으리니, 이는 네가 땅에서 취해졌음이라. 너는 흙이니 너는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창 3:19). 아담은 하나님의 명령을 두 번도 아니고 딱 한 번 불순종함으로 인해 『죄가 세상으로 들어오고 그 죄에 의하여 사망이 왔으니 그리하여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전달되었』다(롬 5:12). 이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이 누구인가? 이 세상을 살면서도 지지리 고생하다가 죽어 그의 혼이 지옥에 가서도 영원히 고통받는 사람이다. 역시 하나님의 말씀 한마디를 의심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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