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지옥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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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남단에 위치한 투르크메니스탄의 아슈하바트에서 북쪽으로 260km 떨어진 카라쿰 사막에는 그 한가운데에 지표면에 뻥 뚫린 직경 70m의 커다란 구멍이 있다. 구멍 속엔 시뻘건 불덩어리가 이글거리는데, 마치 지옥의 입구를 보는 듯하다 하여 “불타는 지옥 문”이라 불린다. 현재 관광지가 되어 있는 이 구멍은 1971년 천연가스 채굴 과정에서 생성된 것으로, 굴착 도중 지면이 붕괴되면서 커다란 구멍이 생겼고, 4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불이 꺼지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그곳에는 그들의 벌레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마 9:44). 이것은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신 지옥에 관한 경고이다. 죄인이 꺼지지 않은 불 속에서 밤낮 쉼을 얻지 못하고 영원히 고통당한다는 사실은 상상을 불허하는 가공할 말씀이다. 누군가가 땅속 불구덩이를 보고 지옥을 연상했다는 것은 사후 심판에 대한 두려움을 보여 주지만, 그 불구덩이를 보고도 자신의 구원을 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고 관광이나 하는 것이 타락한 죄인들의 실상이다. 그들은 지옥을 믿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주님은 『죽인 후에 지옥에 던져 넣는 권세를 가진 그분을 두려워하라.』(눅 12:5)고 말씀하셨다. 지옥은 한 번 들어가면 결코 못 나오는 실제적인 형벌의 장소이다. 주님은 바로 그 지옥에서 우리를 구원해 주셨다. 배교한 교회들의 강단에서는 지옥이 사라졌지만, 지옥은 영원히 불타고 있다. 사랑의 주님께서 우리의 죄를 대신 지셨기에 우리가 그곳에 가지 않게 된 것이다.
『그곳에는 그들의 벌레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마 9:44). 이것은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신 지옥에 관한 경고이다. 죄인이 꺼지지 않은 불 속에서 밤낮 쉼을 얻지 못하고 영원히 고통당한다는 사실은 상상을 불허하는 가공할 말씀이다. 누군가가 땅속 불구덩이를 보고 지옥을 연상했다는 것은 사후 심판에 대한 두려움을 보여 주지만, 그 불구덩이를 보고도 자신의 구원을 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고 관광이나 하는 것이 타락한 죄인들의 실상이다. 그들은 지옥을 믿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주님은 『죽인 후에 지옥에 던져 넣는 권세를 가진 그분을 두려워하라.』(눅 12:5)고 말씀하셨다. 지옥은 한 번 들어가면 결코 못 나오는 실제적인 형벌의 장소이다. 주님은 바로 그 지옥에서 우리를 구원해 주셨다. 배교한 교회들의 강단에서는 지옥이 사라졌지만, 지옥은 영원히 불타고 있다. 사랑의 주님께서 우리의 죄를 대신 지셨기에 우리가 그곳에 가지 않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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