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신의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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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스펄전은 열왕기하 7장에서 선지자 엘리사의 말을 믿지 않은 귀족의 죄를 이렇게 말했다. “그의 죄는 엘리사의 사역을 통해서 분명하고 반복적으로 나타난 증거들을 보고도, 그를 통해 전해진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았던 것이다.” 믿을 수 있는 충분한 증거들을 보았으면서도 끝까지 믿지 않았던 죄인 것이다. 이스라엘의 문제도 이것이었다. 예수님께서는 스스로 구약성경이 증거한 “주 하나님”이심을 많은 증거들을 통해서 보이셨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믿지 않았다. 주님께서는 『만일 내가 와서 그들에게 말해 주지 아니하였더라면 그들에게 죄가 없었을 것이나, 이제는 그들이 자기들의 죄에 대하여 변명할 것이 없도다.』(요 15:22)라고 말씀하셨다. 이스라엘은 직접 보았기 때문에 믿지 않은 죄에 대한 변명을 할 수 없는 것이다. 주님께서는 <한글킹제임스성경>이 하나님께서 영감으로 기록하시고 섭리로 보존하신 바로 그 성경임을 많은 증거로 보여 주셨다. 진리는 누구의 변론 없이도 스스로 증거하기에 바른 성경과 개역성경을 대조해 보면 누구라도 “개역성경이 진리를 가리기 위해 번역됐음”을 쉽게 알 수 있다. 그 사람이 구원받았다면 그 안에 계신 성령께서 깨우쳐 주신다. 또한 바른 성경이 나옴으로써 빛을 보게 된 진리의 서적들과 성경에 기반을 두고 뻗어나가는 사역들은 주님의 『모든 역사는 진리 가운데서 이루어지는도다.』(시 33:4)라는 말씀을 입증하고 있다. <한글킹제임스성경>의 증거를 보고도 성경대로 믿기를 거절한 사람은 변명할 것이 아무것도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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