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이 없는 종교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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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와 힌두교는 사람이 죽으면 윤회한다고 믿는다. KBS TV 기자가 인도로 달라이 라마 티베트 승려를 찾아가 취재를 했었는데, 기자는 달라이 라마에게서 사람이 죽으면 윤회를 하는데 지상에서 사는 동안 고행이 없으면 하등동물로 태어나게 된다는 말을 들었다. 그러자 기자가 가장 잘 윤회하면 무엇으로 태어나느냐고 물었더니 그는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이라고 대답했다. 사람으로 태어나서 장가도 안 가고 자식도 기르지 않았고 맛있는 음식도 못 먹어 보고 옷도 중복을 입고 은둔생활을 하다가 죽었는데 다시 인간으로 태어나 그 생을 반복한다는 것이 과연 구원일 수 있겠는가?
불교나 힌두교인이 부처를 섬기다가 죽으면 윤회한다고 가르친다. 불교나 힌두교에서 고승이나 구루가 죽으면 입적했다고 한다. 입적이란 일체의 번뇌에서 벗어난 해탈의 높은 경지에 이르게 된다는 말이다. 입적은 윤회와 다르다. 사람이 죽었다가 다시 짐승이나 사람으로 태어나는데 특히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이 말이 안 되기에 그들은 입적한다고 말하는 것이다. 그들은 사람이 죽으면 어디로 가서 어떻게 되는지 모른다. 왜? 진리는 성경에만 있기 때문이다. 불교의 팔만대장경이나 힌두교의 베다, 수트라, 프라나, 바가바드와 기타 같은 힌두교 경전들로는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되는지 모른다. 고승들만 입적하고 그들의 신도들은 어떻게 하라는 것인가? 부활이 없는 종교는 모두 쓰레기이다.
불교나 힌두교인이 부처를 섬기다가 죽으면 윤회한다고 가르친다. 불교나 힌두교에서 고승이나 구루가 죽으면 입적했다고 한다. 입적이란 일체의 번뇌에서 벗어난 해탈의 높은 경지에 이르게 된다는 말이다. 입적은 윤회와 다르다. 사람이 죽었다가 다시 짐승이나 사람으로 태어나는데 특히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이 말이 안 되기에 그들은 입적한다고 말하는 것이다. 그들은 사람이 죽으면 어디로 가서 어떻게 되는지 모른다. 왜? 진리는 성경에만 있기 때문이다. 불교의 팔만대장경이나 힌두교의 베다, 수트라, 프라나, 바가바드와 기타 같은 힌두교 경전들로는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되는지 모른다. 고승들만 입적하고 그들의 신도들은 어떻게 하라는 것인가? 부활이 없는 종교는 모두 쓰레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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