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부패한 음식과 초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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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고 습한 여름이면 초파리라는 불청객이 집 안을 드나든다. 책상에 앉아 일에 집중하려고 하면 귀를 스치고 지나가 책과 컴퓨터, 컵으로 옮겨 다니면서 신경을 건드린다. 손에 잡혔나 싶으면 어디로 갔나 보이지 않고, 잠시 후에는 친구까지 데려와서는 정신을 사납게 만든다. 초파리들은 순식간에 번식하기 때문에 사람을 짜증나게 해서 삶의 질을 떨어뜨린다. 마귀들도 순식간에 더러운 거짓말을 낳고, 죄를 짓게 하며, 사람의 영을 쇠약하게 한다는 점에서 초파리와 닮은꼴이다. 본문의 “비엘세붑”(마귀)이 “파리들의 주”라는 뜻임에는 다 이유가 있는 것이다. 게다가 초파리들은 어디서 번식하는가? 부패한 음식에서다. 마귀들도 부패한 성서들 냄새를 기가 막히게 맡고서 날아온다. 부패한 성서들은 벌레가 생기고 악취가 나는 썩은 만나와 같다(출 16:20). 마귀들은 변개된 개역성경으로 행위 구원과 침례에 의한 중생, 예수님의 피가 창세전에 구원으로 예정되었다는 사람들에게만 해당된다는 예정론, 새벽기도회, 주기도문, 은사주의의 비성경적인 방언과 신유, 지옥의 실체를 가림, 예수님의 신성과 재림을 부정하는 등 온갖 거짓 교리를 양산해 낸다. 이런 거짓 교리를 믿으면 영적으로 중병에 들어 멸망하고 만다. 당신에게는 어떤 성경이 있는가? 한글개역성경처럼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공격하는 가짜 성서라면 그것을 치워 버리라. 그리스도인에게는 하나님의 순수한 말씀인 <한글킹제임스성경>이 필요하다. 이 바른 성경만이 하나님께서 우리 민족에게 주신 믿음과 실행의 최종권위임을 잊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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