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들레헴에서 나신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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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미리 기록된 역사책이다. 역사의 중심에는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며, 성경은 그분에 관한 예언된 역사가 어떻게 성취되는가를 보여 준다. 카이사 아우구스토가 조세등록을 위해 한 칙령을 내렸을 때 다윗 가문의 계열인 요셉은 조세등록을 위해 베들레헴을 방문해야 했다(눅 2:4). 조세등록 때문에 만삭의 마리아를 데리고 찾아가야 했던 “베들레헴”은 일찍이 구약의 미카서에 이스라엘의 왕이 탄생하실 장소로 예언되었던 곳이다. 『그러나 너 베들레헴 에프라타야, 네가 비록 유다의 수천 가운데서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통치할 자가 너로부터 내게로 나오리라. 그의 나오심은 예로부터요, 영원부터였느니라』(미 5:2). 요셉과 마리아의 역사적인 베들레헴 방문이 카이사의 조세등록 칙령 때문이었다는 사실은 인류의 역사가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예언 성취를 위해 돌아간다는 사실을 보여 준다. 역사(history)는 역사의 주인공이신 예수 그리스도 바로 그분의 이야기(His story)이므로, 주변 일들 역시 주님에 관한 예언들을 위해 돌아가야만 하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 장소에 관한 예언 성취를 위해 조세등록 칙령이 내려졌다면, 당시 카이사의 마음은 성경의 예언을 위해 자신도 모르게 움직인 것이다.
죄인은 자신이 왜 그 일을 해야 하는지 모른 채 행하지만, 성경은 그 일이 성경의 예언을 위한 움직임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그분의 뜻대로 움직이신다. 성경은 역사를 움직이는 힘이며, 역사의 방향을 가리키는 나침반이다.
죄인은 자신이 왜 그 일을 해야 하는지 모른 채 행하지만, 성경은 그 일이 성경의 예언을 위한 움직임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그분의 뜻대로 움직이신다. 성경은 역사를 움직이는 힘이며, 역사의 방향을 가리키는 나침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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