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카톨릭 교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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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최초로 기록된 “침례교도(baptist),” 곧 침례인 요한(John the Baptist)은 로마에 의해 죽임을 당했다(마 14:10). 그것은 앞으로 성경대로 믿는 침례교도들을 죽일, 교회의 대적을 정확히 명시한 것이다. 즉 종교의 탈을 쓰고 전 세계를 지배하는 정치 집단인 “로마카톨릭”이 그것이다. 침례교도라는 말은 침례를 강조하는 기독 교파가 아니다. 그 이름은 분명 “반카톨릭”이라는 정체성을 띠고 있다. 성경대로 믿는 성도가 반카톨릭적 역사관을 가질 수밖에 없는 이유는 성경이 요한계시록 17장의 “창녀”를 분명히 짚어 주기 때문이다. 그 창녀는 많은 민족들과 언어들 위에 앉아서 땅의 왕들을 다스리는 큰 “도성”인데(계 17:15,18), 카톨릭의 본거지인 바티칸 “시티”(city, 도성)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대사를 파견한 국가로서 전 세계를 2,981개의 교구로 나누어(2015년 4월 기준), 군대와 핵무기 없이도 최고의 병력을 가진 나라보다 더 많은 권력을 누리고 있다. 무엇보다 성도들의 피와 예수의 순교자들의 피에 취하여 사람들의 혼들을 상품으로 팔아 온(계 18:13) 창녀 교회가 로마카톨릭이라는 사실은, 5천만 명 이상의 그리스도인들을 살육한 지난 2천 년의 역사가 증언하고 있다. 그들은 성경대로 믿는 알비겐스, 도나티스트, 왈덴스, 페트로부르시안, 불가리안, 폴리시안, 파테린, 보고마일 등이다. 그들을 학살한 “큰 바빌론,” 곧 사탄의 요새는 주님께서 재림하시면 단 하루 만에 무너질 것이다(계 18:8). 주님께서는 결코 성도들의 피를 잊으실 만큼 불의하시지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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