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바다와 하늘이 닮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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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하늘이 닮은 것은 오랜 세월 동안 서로를 바라보았기 때문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바다와 하늘은 하늘과 땅의 차이만큼 멀리 떨어져 있지만, 수평선을 보면 서로 얼굴을 맞대고 있는 것처럼 보이고 바다는 하늘의 색을 그대로 투영하고 있다. 과학적인 근거야 어찌되었든 바다와 하늘은 정말로 많이 닮았다. 이와 유사한 이야기로 부부도 닮는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연구 결과 실제로 닮은 부부가 많다고 한다. 필자 주위에도 닮은 부부가 꽤 있고 필자 부부도 닮았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부부는 많은 날들을 마주보며 생활하기 때문에 외모도 닮고 생각도 닮는다. 지내 온 날들이 많을수록 더 닮게 된다. 이를 통해 우리는 성도가 하나님을 닮을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성도는 하나님을 닮아야 한다. 하나님이 자비로우신 것같이 자비로워야 하고(눅 6:36), 사랑하신 것같이 사랑해야 하며(요 13:34), 의로우신 것같이 의로워야 하고(요일 3:7), 거룩하신 것같이 거룩해야 한다(벧전 1:15). 즉 하나님이 온전하신 것처럼 온전해야 한다(마 5:48).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님을 닮아 온전할 수 있는가? 하나님을 자주 보면 된다. 어떻게 하면 자주 볼 수 있는가? 말씀이 곧 하나님이시므로 성경을 자주 보면 된다(요 1:1). 성경이 주어진 목적은 교리와 책망과 바로잡음과 의로 하나님의 사람을 온전하게 하려는 데 있다(딤후 3:16,17). 우리가 말씀을 자주 보고 그 말씀을 자신에게 적용시켜 행한다면 우리도 하나님이 온전하신 것처럼 온전할 수 있다. (K.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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