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꿇는 그리스도인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361 조회
- 목록
본문
신학대학에서 함께 공부하는 친구 하나가 다른 친구의 방에 불쑥 찾아와 놀라움과 기쁨이 섞인 얼굴로 물었다. “자네 정말로 이 말씀을 믿는가?” 거듭난 지 얼마 안 된 그 친구는 마태복음 21:22을 읽으면서 희열에 찬 얼굴로 다시 물었다. “이 말씀을 정말로 믿느냔 말일세. 정말 대단한 약속이야! 왜 지금까지 더 많이 기도하지 않았는지 모르겠어!”
친구가 방을 나간 뒤, 그는 잠시 생각에 잠겼다. 그동안 그 구절을 그런 식으로 생각해 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깊은 생각 끝에 그는 무한한 능력의 삶에 대한 비전을 품게 되었고, 그것은 오직 믿음과 기도에 달려 있음을 깨달았다. 그것은 위대한 역사를 이루기 위한 하나님의 위대하신 초청이었다. 이 일을 계기로 그의 기도 생활에 큰 변화가 나타났다. 그가 바로 (한동안 무명으로 알려져 있었던) <무릎으로 사는 그리스도인>(The Kneeling Christian)의 저자 앨버트 리처드슨(Albert Richardson, 1868-1951)이다.
기도에 관한 약속의 말씀에 진지하게 유념하는 그리스도인은 그리 많지 않다. 믿음이 부족하거나 관심조차 없다. 그러나 이 말씀은 진리이며 “무한한 약속”임에 틀림없다. 『마음이 우리를 정죄하지 아니하면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무엇이든지 구하는 것을 그에게서 받나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고 그의 목전에 기쁨이 되는 일들을 행함이라』(요일 3:21,22). 주님은 이미 이 기도로의 엄숙한 부르심으로 우리를 초청하셨다. 이 약속 앞에 무릎 꿇는 그리스도인만이 하나님의 위대한 역사를 이룰 수 있다.
친구가 방을 나간 뒤, 그는 잠시 생각에 잠겼다. 그동안 그 구절을 그런 식으로 생각해 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깊은 생각 끝에 그는 무한한 능력의 삶에 대한 비전을 품게 되었고, 그것은 오직 믿음과 기도에 달려 있음을 깨달았다. 그것은 위대한 역사를 이루기 위한 하나님의 위대하신 초청이었다. 이 일을 계기로 그의 기도 생활에 큰 변화가 나타났다. 그가 바로 (한동안 무명으로 알려져 있었던) <무릎으로 사는 그리스도인>(The Kneeling Christian)의 저자 앨버트 리처드슨(Albert Richardson, 1868-1951)이다.
기도에 관한 약속의 말씀에 진지하게 유념하는 그리스도인은 그리 많지 않다. 믿음이 부족하거나 관심조차 없다. 그러나 이 말씀은 진리이며 “무한한 약속”임에 틀림없다. 『마음이 우리를 정죄하지 아니하면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무엇이든지 구하는 것을 그에게서 받나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고 그의 목전에 기쁨이 되는 일들을 행함이라』(요일 3:21,22). 주님은 이미 이 기도로의 엄숙한 부르심으로 우리를 초청하셨다. 이 약속 앞에 무릎 꿇는 그리스도인만이 하나님의 위대한 역사를 이룰 수 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