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진 제단을 수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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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람들은 엘리야처럼 기개가 있어야 한다. 엘리야는 혈혈단신으로 바알과 아세라들의 선지자들과 “과연 누가 정말 참 하나님인지 보자!”면서 대결하고 있었다. 바알의 선지자들이 아무리 울부짖어도 그 어떤 악한 영도 자신의 거짓 역사를 창조주 하나님 앞에 감히 내보이며 농간할 수 없었다. 이제 엘리야가 살아 계시며 전능하신 주 하나님께 기도드릴 차례가 되었는데, 이 부분에서 우리는 당시 이스라엘의 영적 상태를 알 수 있게 된다. 그들은 예루살렘에 경배하러 가지 않았기 때문에 성전 경배를 드리지 않았음은 물론, 주 하나님께 경배하기 위해 세운 『주의 제단』마저도 부서져 있었던 것이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아합과 그의 선임 왕들이 이스라엘을 수많은 우상 숭배로 이끌어 바닥까지 추락한 이스라엘의 상태를 단적으로 보여 주는 것이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는 비록 눈에 보이는 제단은 없다 해도, 거룩하고 순수하게 보존된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살아 계신 주 하나님께 진솔하고 깊이 있게 기도하는 자신만의 “제단”은 있어야 한다. 주님께 드린 헌신을 쇄신할 뿐만 아니라, 매일 감사와 찬양의 제물을 바치며, 자신에게 보여 주신 죄인들을 그리스도께로 이겨와 그들 또한 거룩한 산 제물로 바쳐지도록 해야 하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은 성도 자신의 “제단”이 견고하게 지켜질 때 있을 수 있는 일이다. 당신의 “제단”이 부서져 있다면, 세상의 헛된 것들과 성공을 우상으로 삼았기에 그렇게 된 것은 아닌지 진지하게 점검해야 한다. 오늘 “주의 제단”을 수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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